내가 호구인 걸까, 슈퍼맨으로 보는 건지... 과동아리에서 통수 맞고 예비 과 학생회에서도 지금 맞기 직전이고... 한 번은 실수일 수 있지만 두번째는 내 잘못인 것 같아. 내가 뭘 잘못했을까? 갈등 일어났을때 나도 잘못이 있으니 일어났지- 하고 늘 먼저 사과했는데 이것도 잘못된 걸까? 왜 늘 뒤에서 소설 쓰고 그걸 믿고 앞에선 아무도 말을 안 하지?? 왜 내 성격은 다 쉬울 거라고 생각하지... 한 번도 물어본 적 없이. 휴학 하나도 내 마음은 하나도 이해 안 받고... 백 번 잘해도 다 소용없고 헣 뭐지. 뭘까. 어디서 부터 잘못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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