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연기과 지망하는 고3이야 입시는 올해부터 들어가서 작품 만들고 2달 동안 돌린거같은데 나는 하면서도 이 작품에 확신이없었거든 맨날 혼나고 완성도 못하고 실기보러갔어 희망을 가지라곤 하지만 절대 내가 몇백명 몇천명을 제끼고 합격할수는 없을거란 말이지... 그래서 수시2차나 정시때는 작품을 바꿔서 들고가는게 낫겠지..? 이 작품이 교수님들 한테 주목도 못 받고 나도 솔직히 이 연기하기 싫어 학원쌤한테 바꿔보자고 얘기할까? 근데 쌤은 그냥 하자고 할거같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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