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고 집 오면서 이야기 하다가 집안 사정 나왔는데 집에서 취직 때문에 보건 계열 가래서 보건 계열 왔는데... 과가 4년 수업 들어야해서 엄마한테 1년 휴학하고 싶다는 식으로 말해보니까 막 동생은 어떻게 대학 할거냐 이러면서 엄마가 동생 용돈은 단 30이라도 줘야하지 않겠냐고ㅋㅋㅋㅋㅋ (참고로 내가 4-50받음..ㅠ) 그러면서 얼른 졸업해서 취직하라고 그러는데 너무 서럽더라 나도 휴학하고 싶다 휴학해서 여행도 다니고 그러고 싶은데 서럽다 내년에 알바 열심히 해서 휴학 그냥 밀어 붙여야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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