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수능 전날 밤 10시에 칼취침했고 평소에 큰일에도 긴장을 안하는 성격이라 그런지 10~6시 아주 잘 잤엉 장이 튼튼하면 우유 데워먹고 자 잠 잘오더랑! 그리고 나는 9모때 국어 6 나와서 그냥 암담한 맘으로 봤는데 수능때 2 나왔거든 ㅋㅋㅋㅋ 한번도 2 나온적이 없었는데 모고에서도 ㅠㅠ 긴장 안하는게 중요한것 같아...!!!! (다른것도 다 9모에 비해 1등급씩 잘나왔엌ㅋㅋ) 다들 편하게 모고 본다는 맘으로 풀고 오면 대박날거야 모든 수험생들 시계 도시락 보던 책 잘 챙기고 아는것만 나와랏 파이팅!!!!

인스티즈앱
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