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수능 끝나자마자 교문 두번째로 빨리 나왔는데 수십명의 어머니들이 환호하고 박수쳐주고 하고 갑자기 모르는 어머님이 나 포옹하심ㅋㅋㅋㅋㅋ시험이 쉬웠니 어땠니 잘했어 어쩌구저쩌구 들으면서 떠밀리듯 교문나와서 엄마찾아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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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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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수능 끝나자마자 교문 두번째로 빨리 나왔는데 수십명의 어머니들이 환호하고 박수쳐주고 하고 갑자기 모르는 어머님이 나 포옹하심ㅋㅋㅋㅋㅋ시험이 쉬웠니 어땠니 잘했어 어쩌구저쩌구 들으면서 떠밀리듯 교문나와서 엄마찾아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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