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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764
이 글은 6년 전 (2019/11/27) 게시물이에요
보면 그렇더라고  

 

+) 그리고 번외로,, 혹여나 나중에 결혼할 상대방 집에,, 여자형제가 있는데 그 여자분이 집이랑 아예 연 끊고 살거나 연락 별로 안 하고산다,, 그런 집안은 무조건 피하길 빌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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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성인된 후 말고 미자일경우 내가보기엔 99.9%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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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ㅈ 한쪽만 편애하거나 손윗사람 만만하게 보거나 아니면 너무 괴롭히는거 방치하거나 편들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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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 편애하는 일이 많더라 는 우리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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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ㅈ 편애 진짜 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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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동생은 클수록 애가 귀여워서 맨날 안고 뽀뽀함
어릴땐 진짜 짜증났는데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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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어릴땐 오빠랑 맨날 싸웠는데 (ㄹㅇ 오빠가 맨날 시비텀 나도 잘못한건은 있었는데 보통 오빠가 와서 장난침) 근데 할머니가 오빠편만 들어서 뭐같았는데
다 큰 지금은 오빠가 용돈줘서 좋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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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결국 용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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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돈이야!!!!!! 돈이 쵝오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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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어우 나 언니가 나한테 뽀뻐한다고 생각하니까 끔찍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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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일루와!!!!! (쭈왑) 배짤 말랑말랑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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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ㅁㅈ 우리 부모님은 아예 독립적으로 너는 너 동생은 동생 이렇게 키워서 동생도 나한테 열등감 없고 나도 동생한테 질투심 없고 걍 서로 관심도 없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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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ㅇㄱㄹ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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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ㄹ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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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맞어 어렸을 때 동생이 뭐 잘못하면 나만 혼내고 해서 동생 안 좋아했었는데 엄마아빠가 방목?하니까 내가 집에서 동생이랑 젤 사이 좋은 사람이 됐어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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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상황에선 우애가 돈독해지거나 아니면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거나 둘중 하나인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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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ㅁㅈ 부모가 잘하면 자연히 사이도 좋아지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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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ㅁㅈ... 다른 면에서 엄마아빠가 좋은진 몰겠는데 동생이랑 나랑 서로 ㄹㅇ 차별 하나도 안 받고 컸고, 한 명한테 더해주거나 덜해주는 거 없이 똑같이 해주면서 키움 글구 나랑 동생이랑 학력수준도 비슷한 편이라서 열등감도 없고, 서로 싸울 일이나 악감정이 없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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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나중에 자식 낳으면 꼭 이렇게 해주고싶다 ㅠㅠㅠㅠㅠ 애들은 어릴때라도 그거 다 기억하고 다 상처받는데 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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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맞는 것 같아ㅜ 나도 언니라고 엄청 눈치주고 언니라고 더 혼나고 그런 것도 많아 그래서 오히려 그게 동생들한테 안 좋은 감정으로 쌓인듯 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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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맞아 진짜 언니가 나한테 뭐라 하고 욕할 때는 한마디도 안 하더니 내가 언니한테 말 좀만 안 좋게 해도 엄청 혼내고 그래서 언니랑 아예 말도 안 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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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ㅁㅈ난 어렸을때 오빠랑 사이 안좋았는데 나중에 까놓고 말해보니까 사실 서로 편애한다고 생각해서 사이가 안 좋았던 거더라... 난 부모님이 오빠 엄청 편애한다고 생각했는데 오빠는 반대였음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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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ㅁㅈ.. 생각해보면 난 어릴 때 내가 언니니까 동생한테 양보하라는 강요를 받아본 적 없어. 근데 또 생각해보면 난 어렸을 때부터 내동생한테 잘해준 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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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맞아 울엄마 둘째 잘못키웠어ㅋㅋㅋ 성격 짱많이 꼬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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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ㅇㅈㅇ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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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맞는거같당... 난그래도 언니가 때려도 어릴땐 좋다고 졸졸 쫓아 다녔는데 왜그랬나 싶어 지금은 안그럼 진짜 옛날부터 동생으로 태어났다고 완전 혐오함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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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ㅇㅈㅇㅈㅇㅈㅇㅈ
동생이 나를 만만하게 보게 만들어놨어
그래서 아직도 내 동생 나 무시할때 많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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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맞아 나 우리오빠한테 엄청 밟히고 맞고 컸는데, 할머니 밑에 커서 엄마랑 아빠는 내가 그렇게 맞고 산지몰라ㅋㅋ할머니야 손주니까 오냐오냐해서ㅋㅋ 군대갓다오고 취업하고해서 철들었나 싶더니 음주운전이나 하고 난리다ㅋㅋㅋ난 아직도 오빠가 싫어 어른들은 나중에 나이먹고 부모님 돌아가시면 형제밖에 없다고 하는데ㅋㅋ 난 필요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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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데 울 할머니 같지 오빠가 잘못한일로 짜증냈다고 오빠가 의자로 나 때릴때 옆에서 할머니가 더 때려라 저런건 맞아도 싸다 맞아야 고쳐진다 이랬던거 기억나네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오빠는 나중엔 나한테 잘해주고 철들었는데 할머니가 아빠를 너무 오냐오냐해서 50대인데도 철 덜듬
그건 세뇌된 부모세대들만의 착ㅋ각ㅋ
난 외국인남친이랑 이민가서 잘 먹고 잘살거고 연락만 간간히 하는 사이로 유지하려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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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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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와...나도 꼭 미래자식들은 이렇게 키우고싶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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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엄마가 남동생만 예뻐해서 동생이랑 별로 안친함..ㅋㅋㅋㅋ 대신 언니랑 더 끈끈해짐 아들만 편애하니까 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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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웃긴다 나도 아들만 편애하던 집이었는데 왜 자기도 같은 여자면서 저러는지... 자기도 딸이었으면서
글고 정작 혜택받은 본인은 자기가 뭘 편애받고 자랐냐 적반하장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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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맞아맞아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 내동생 돈만 펑펑 쓰고 놀러다녀도 우리 아들이 최고~ 이러심 ㅋㅋㅋ 뭐했다고...에휴 ㅠㅠ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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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너무 공감.. 특히 우리엄마 편애에 차별 너무심해서 혈육이 뭔짓을 하더라도 놔두고 잘못있으면 나한테 뒤집어씌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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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현실부정도 5짐 뭔가 나보단 혈육이 더 잘되기를 내심 바라는것도 기분 더러움ㅋㅋㅋㅋㅋㅋ 칭찬도 절대 안해주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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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현실부정 너무 공감; 내가 팩트말하면 맨날 아니라고함; 뭔말을 해도 아니래 사실을 말하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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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ㅈ 글고 무논리로 덤벼서 이길 자신도 없음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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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난 독립하면 연락도 안할거야 나중에 후회해보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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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1에게
아싸!!! 익인이 파이팅!!!! 나도 먼저 연락도 안해 ㅋㅋㅋㅋ 걍 오는 연락에 답할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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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확실히 편애하면 미움의 화살이 형제자매로 돌아가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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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날 편애한 작자가 더 싫어 사리분간 가능한 어른이 어린애한테 그랬어야하나싶기도하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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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ㅇㅈㅇㅈ 그 반대 경우도 부모님 역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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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형제관계는 부모가 만듭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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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인정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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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응 우리 외삼촌 할머니가 오냐오냐 키워서 이기적이고 개차반 오숙모 때려서 이혼 당하고 여동생 집 전전하면서 빌붙어 살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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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 아빠 보는줄 나이 50인데도 철 덜 듬 땀 흘려 돈 벌기 싫고 쉽게 돈 벌고싶어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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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우리 외삼촌인가? 한 달만 우리집에 있다 가겠다고 하더니 1년째 빌붙어 동생방 안 내놓고 있어서 우리 동생도 강제 자취중
힘든 일 절대 안 해. 팬티까지 빨아 바쳐야 하고 끼니마다 숟가락을 턱 밑까지 갖다 바쳐야하고 술먹고 주정하는 거 진짜 싫음 받아줄 친척도 없어서 노답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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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아빠다 근데 할머니가 오냐오냐하고 어린 손녀인 나만 쥐잡듯이 잡았음 웃긴 종자임
백수였으면서 손가락 하나 까딱 안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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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쓰니 내 동생이니? 우리 할매 진심 내 이름은 알까 모르겠어.
나를 왜 잡냐고 할머니 돌아가셨지만 유언도 외삼촌 잘 챙기라고 정 떨어지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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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맞음 나도 학생 때 나이차이 나는 동생 진짜 싫어했는데 그 이유가 아빠 ^^... 극심한 차별이랑 편애 때문에 진짜 너무 너무 싫어했었음 지금은 울 동생 넘 귀여옹 ㅎㅎ 쫌 귀찮지만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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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ㅇㅈ ㅋㅋㅋㅋ 동생이랑 5살 차이나는데 남동생만 아주,,, 상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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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원래 첫째 아들 원햇다는데 딸나와서 나 어릴땐 머리도 맨날 숏컷햇음..; 할머니가 이러케 시켜서 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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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번외로,, 혹여나 나중에 결혼할 상대방 집에,, 여자형제가 있는데 그 여자분이 집이랑 아예 연 끊고 살거나 연락 별로 안 하고산다,, 그런 집안은 무조건 피하길 빌어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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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극 공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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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ㅇ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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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나 그래서 너무 걱정이야.... ㅜ 여동생이 거의 연락끊고 살아서 ㅜㅜ 지금 남친이랑 꼭 결혼까지 가고 싶은데... 나 자체에는 아무런 문제도 없는데 ㅜㅜ 나도 부모님한테서 일찌감찌 독립하기도 했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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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내가 설명이 부족했군오 남자/여자 둘다 있는 집이라는 가정하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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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아아 남녀 집안을 말하는 거였구나! 댓글 고마워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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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아니진짜 지금 엽떡먹는데 무릎 탁 침,,,;진짜 공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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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데 웃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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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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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난 둘째 혐오 할 정도로 사이 안좋은데 원인은 부모님이 아님 오로지 걔한테 있기 때문에 나는 조심스레 반대를,,,, 진짜 그냥 내 생각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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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물론물론! 생각은 다 다르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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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22 진짜 미울정도야.. 부모님은 또 걔가 허튼 짓 할까봐 용돈카드에 돈 계속 넣어주고 ㅠㅠ 집에 안들어온지 1년 넘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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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용돈카드에 돈 넣어주니까 집에 안 들어오지.. 부모님이 좀 오냐오냐하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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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웅.. 많이... ㅠㅠ 독하게 안끊어내.. 보는 내가 다 답답할정도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때는 생리 조퇴하고 집에 와도 다시 학교로 돌려보내던 분들인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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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자식 잘못 키운 부모잘못이 큼... 할머니가 울 아빠 저렇게 오냐오냐했는데 나이 50인데도 돈 맨날 쉽게 벌려고 하고 일 안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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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글쓴이에게
헐,,,,,,,,,, 아,,, ㅜㅜ 우리동생 지금 일도 오래 못하고 맨날 그만두고 그래,,, ㅠㅠㅠㅠ 아 진짜 좀 냅둬봤으면 좋겠다 저러다가 애 더 망칠서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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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33 나도 부모님이랑 상관없이 그냥 걔 자체가 싫어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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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무슨 이유 때문인지 물어봐도될까! 몇몇 보면 자식오냐오냐해서 잘못 키운 경우도 꽤 있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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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이거 진짜야 나 동생이랑 6살차이나는데
내가 동생 좋아하고 귀여워하고 동생이 나 좋아하는것보다 내가 동생을 더 좋아해서 아직까지는 사이좋은데
우리엄마가 자꾸 어릴때부터 편애하고 동생 뒷치다거리 나보고 다시키고 근데 이것도 동생 사랑해서 해주는건 괜찮은데 그냥 뭐랄까 엄마태도에 지쳐서 동생이랑 점점 멀어지는거 같기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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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맞아 난 그렇게 자랐거든
모든 일의 원흉은 나라고 배우며 자랐어
가족관계 안좋은것도 내 탓이라더라
딸이 인연 끊고 산다 그럼 그 집은 피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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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스라이팅 5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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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맞아 나 6살 차이 남동생 있는데 사이 좋거든... 엄마아빠가 동생한테 어릴때부터 걔 서열(?) 딱 알려줌ㅋㅋㅋ 너가 대들 수 있는 사람 아무도 없다고 엄빠 없음 누나가 니 부모니까 잘하라고... 그래서 그런가 말 잘 들음 장난쳐도 선 안 넘고 같이 놀러도 잘 가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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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우리 집은 약간 엄마 아빠가 맞벌이고 오빠 언니가 나이차이 좀 나서 나 키우다시피 하다보니까 사이 좋음 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초등학생들이 애기 분유 먹이고 기저귀 갈고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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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구 ㅜㅜ 상상해보니 귀엽다 자기도 애기면서 동생보면서 애기라고 귀여워했을거같아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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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내 친구는 하도 차별 받고 살아서 엄청 독해짐 혼자 잘먹고 잘살아ㅋㅋㅋ 걔네 부모님 이제 와서 후회 하는 거 같더라 걔네 형제들 하도 오냐오냐 해주니까 아직도 한심하게 살아서ㅋㅋㅋㅋ 그래도 친구가 똑부러져서 이제와서 부모라고 챙기고 그러진 않아서 다행이야 아 제일 중요한걸 안썼네 당연히 걔랑 걔네 형제들이랑 사이 최악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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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우리집이네 ㅋㅋ 동생 하는거 미운거도 맞지만 아들이라고 어화둥둥 키워놓은 덕에 뭐든 내 잘못이 되어버림^.^... 내년 독립할 계획인데 집도 안알려주고 단절하고 살 생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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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웃겨 그리고 절대 내 칭찬 안해줌 맨날 오빠보곤 인물이 좋은데~~ 이럼 남들이 대놓고 나 이쁘다고 해도 절대 인정 안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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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ㅁㅈ 오죽하면 이모들이 아들 그만챙기고 딸 좀 챙기라고 그른다 ㅋㅋㅋ 너만 아니면 집안 조용하담서...ㅎ 조용히있는거 건드는게 누군데 ㅋㅋㅋㅋ 후...연끊고살면 이유가 있는거다 ㄹ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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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ㅈ 그만큼 독하게 맘 먹은덴 이유가있는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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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맞는거 같아ㅋㅋㅋ 오빠가 약간 철이 없던 시절에 부모님이랑 트러블 있었는데 그때 기억 때문에 약간 오빠하면 무시하는 경향 있었어 물론 지금은 오빠도 나때문에 희생한게 많다는거 알아서 안그러지만 좀 포인트가 다른가?!쨋든 부모님이 그 자식을 대하는 태도가 형제 사이에 분위기를 결정하능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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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너무 맞음 너무너무너무
그래놓고 사이 좋게 지내라고 하는거 보면 진짜 얼척 없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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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22 ㅇㄱㄹㅇ 우리집도 안좋은감정 생길대로 다 생기게 해놓고 사이좋게 안지낸다고 뭐라함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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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들이 원흉이잖아 ㅜ 알거다아는 어른이 왜 어린애한테 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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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나도 4살차이나는 동생있는데 엄마가 옛날부터 뭐만하면 언니가 돼서 그런 것도 못해주냐는 말 맨날들음. 그래서 지금은 동생 싫어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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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나중에 다 커서 돈문제나 다른 문제들로 틀어지는거면 몰라도 미자일땐 징짜 대부분 부모탓....
한 쪽만 편애하고 차별하면 그 형제자매도 차별받는 쪽 무시하면서 자람 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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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우리는 부모님보단 우리가 문제.... 그저 낯가리는 청소년과 살갑지 못 한 누나의 콜라보 랄까 ...⭐️ 어릴 땐 친했는데 말이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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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 성향이 서로 그렇구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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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동생은 날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 엄빠한테 이야기 들어보니까 내가 제일 무섭대 ㅋㅋㅋㅋㅋ ㅠㅠㅠㅠ 무섭게 대한적 없는데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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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나중에 크면 쫌 덜해질 수도 있어...! 난 남동생만 둘인데 둘째는 군전역하고 많이 친해졌고 막내는 사춘기 지나고 나니까 다시 원래대로 돌아옴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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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으앙 그랬으면 좋겠다 나도 ㅠ ㅠ ㅜ ㅜ 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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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ㅁㅈ동생이 나 때리기 시작할 때 제대로 잡았으면 됐는데 걍 때리지마~ 이러고 넘어가서 결국에 나 완전 잡혀서 죽도록 맞았음 그 이후로 손절했는데 부모님이 약간 나한테 그래도 너무 매정한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해서 빡쳐 난 나한테 계속 돈없다 해서 우리집 가난한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나중에 보니까 동생옷은 다 아디디스 나이키 이런거였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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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슨... 와 왜 때려진짜 ㅋㅋㅋㅋ웃기네 피해자한테 매정어쩌구 정을 바라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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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엄마는 이제 나랑 얘기 많이해서 나 이해 하는데 아빠는 자꾸 나를 가해자로 몰아가ㅜ.. 미치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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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흠.. 우린 둘다 사춘기 오면서 머르는척해서.. 지금도 어색해 성인인디.. 난 22 오빠 24 서로 살가운 성격 아니라서..
걍 집오면 엄마는? 하고 끝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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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어색한거지 사이가 안 좋은건 아니네! 꼭 친하게 지내란 법도 없궁 둘다 성향도 그렇다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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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우리언니는 진짜 유독 너무 못되게 태어남 ㅠ 엄빠가 남들처럼 잘 지내라해도 내가 언니 행적 말하면 암말도 못 해 자기들도 감당 안되거든..이게 부모탓인지 그냥 언니탓인지 모르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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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얼마나 그렇길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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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일진놀이 하는 애들 중 한명이였어 가족들을 제일 만만하게 봤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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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빠 혹시 엄격하시진 않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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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진짜 하나도....어릴땐 회초리로 맞은적 있는데 초딩 고학년 쯤부턴 아예 손 안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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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7에게
그렇네 폭력은 나쁘다고 생각하는 입장인데 다른 방식으로 애를 바로잡아놔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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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ㅁㅈ....어렸을 때 오빠가 아파서 내가 상대적으로 관심을 덜 받고 자랐고 부모님이랑 떨어져서 지낸적도 많은데,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가슴으로는 서운한....그래서 아직까지도 좀 그런 감정이 남아있는거같아...괜히 미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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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진짜 인정ㅋㅋㅋ 엄마가 밖에서 우리집 남매는 사이 좋다고 자랑하고 다니는데 그거 다 내가 혼자 참아서 그러는데 ㅋㅋ 고2 남동생 진짜 너무 싫어 잘때 몰래 내 가슴 만지고 야한 거 진짜 많이 보고 말끝마다 나 무시하고 그런 주제에 자존감은 낮고 아~~~빨리 취업해서 독립하고 싶다 집구석 너무 싫다 진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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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고2가 그랬다고???? 난 오빠가 어렸을적에 나한테 저런짓 한적 있었는데 그때 아빠가 오빠 진짜 엄청 팼었어 이거 집안 한번 뒤엎어야함 진심 익인이한테 손댈려고하면 골프채 갖고와서 위협해 혹시모르니까 증거영상 남겨두고 나도 지금은 묻고지내는데 그때마저 참고지냈다면 지금 세상에 없었을지도 몰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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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응 ㅜㅜㅋㅋ 아니 무슨 야망가 보는데 제목에 누나 키워드 있고 진짜 징그러워... 기숙사 살아서 되도록 본가 안오려 하는데 너무 싫어 입도 거칠고 힘도 무식하게 세고 지나갈때마다 은근히 몸 부벼오고 ㅜㅜ 아빠 알면 동생 반죽일 사람이라 말도 못하겠고.. 엄마는 남아선호사상 심해서 예전에 살짝 떠봤는데 오히려 모른척해서 그냥 아예 말안해 ㅜㅜ 어차피 내후년 정도면 독립할 거 같아서 입닫고 산다 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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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발 익인아... 그거 아무리 묻고산대도 가끔씩 꿈에 나와서 괴롭혀... 그래도 지금은 기숙사 사니까 다행이다... 하 눈물난다... 아빠한테 일러 제발... 죽어도 시원찮아.... 저런 애들이 나중에 딸 낳으면 딸 건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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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아빠랑도 친한 사이는 아니라..ㅠㅠ 아직 술 한번 같이 마셔본 적 없거든 ㅠ 다음에 얘기할 자리 생기면 다 털어버려야지 평생 묻고 가기엔 마주치기 진짜 싫어서 ㅜㅜㅜ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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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와 남동생이? 진짜 노답이다.... ㅠㅠ 이정도면 진짜 손절해도 할 말 없는데 사이가 좋다고 하시다니 ㅎ... 한 명이 일방적으로 희생하고 있는 건데... 빨리 독립하길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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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그니까 ㅋㅋㅋ 무슨 빨래도 설거 지도 집안일도 집에 나랑 동생 똑같이 있었는데 나만 불러서 나한테만 시키고~! 동생놈 침대에서 탱자탱자 핸드폰만 하는데 ㅌ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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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인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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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우리집 진짜 인정해 엄마는 안그런데 아빠가 좀 그래 아빠가 잘하고 자기 자존심 높일만한 자식만 이뻐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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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진짜 ㅇㅈ 내친구집보니 그렇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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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나는 아빠한테 맞을 때 오빠가 여러 번 막아줘서 ㅋ 내가 지금 오빠 엄청 좋아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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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1년전 글인데 격공하고 간다.. 추석때 오빠랑 한판 뜨고 진짜 막줄 절실히 깨닫는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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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꿈에서 목에 총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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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능검 공부하는 익 있어?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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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 성격 사회생활할땐 숨겨야할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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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 그동안 미운자로 인줄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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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걷기에는 사람이 너무 없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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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못 찍는 사람 너무 짜증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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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별로 성숙 하다고 생각하지 않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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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마운자로 이런거 안하는데 2주동안 54에서 51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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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카톡으로 이상한거 보냈는데 어떻게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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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기침하는 사람이 있으면 무줙건 자리를 피하도록,,,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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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빠61소띠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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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한테 반존대하면 좋아하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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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밤 갔는데 디제이가 나한테 관심 있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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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표출나도 00이지만 00 중에 나이정병 심한 사람들 많은듯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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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오늘 알바가는데 하이킥 보다가 밤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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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가야하는데 집이 마땅한 곳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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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제보면 젊음이 좋긴하구나 싶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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