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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994
이 글은 6년 전 (2019/12/01) 게시물이에요
진심으로 우울하거나 죽고싶다는 생각 절대 안 해봣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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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해본적은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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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사람은 모두 나름대로의 짐을 지니고 살아간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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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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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333친구는 그냥 인생의 일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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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4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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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555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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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666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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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777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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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88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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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99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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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해본 적 있을거야 친구 많든 적든 우울할 수 있다고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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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에이..친구가 전부가 아닌걸 그사람도 자기 나름의 힘든 일이나 우울한적 있을거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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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친구 문제 아닌걸로 우울할 수 있지 않을까(는 내 얘기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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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를 들어 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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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대학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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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친구들이 내 외모나 대인관계같이 겉모습만 보고 좋아해 주는 것 같다고 생각해서 정말 외로웠어... 친구들 만나서 즐겁게 노는 것도 한순간이고 방 들어와서 혼자 있으면 외로워서 숨막히는 것 같더라 이 친구들도 내가 가진 겉모습이 없어지면 그때도 날 좋아해줄까 하는 생각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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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친구문제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니까.. 그들마다 사정이 있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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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거짓말아니고 나 친구 되게많은데 오늘도 죽고싶다는 생각때문에 엄마한테 엉엉울면서 통화했어.. 방금 끊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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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친구들은 내가 마냥 밝은줄 알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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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울지마로 내가 있잖아 자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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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친구수랑은 전혀 별개같은데 친구많아도 속마음을 다 이야기할수있고 진짜 위로가되는 친구가 없으면 결국 외로운 순간이 있을거고 힘들때 의지가 될만한 사람이 없을수도있겠지 반대로 친구가 한두명이어도 그 한명이 저런 친구라면 평생 든든할테고
심지어 정말 잘맞고 좋은 친구가있어도 결국 내 인생의 문제를 해결해줄순없기때문에 친구랑 나의 행복여부는 관계가있는듯하면서도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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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인간관계로 스트레스 받을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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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 진짜 고등학교 때 거의 대표 인싸 수준으로 어딜 가도 친구 있고 약간 그런 느낌이었는데 우울증 말기라서 자해하고 자살하고 싶고 몇년째 병을 안고 살아가고 있어 근데 친구 잃을까봐 아무한테도 말 못 하고 그냥 항상 공허해 매일 밤 울고 그리고 윗익 말대로 인간관계 스트레스도 장난 아냐 왜냐하면 친구 많으면 꼭 친구들 사이에 문제가 생기고, 이 친구 맞춰주면 저 친구가 짜증내고... 뭐 그런 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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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많아도 봤고 없어도 봤지만...글쎄...친구많다고 우울함이 가시진 않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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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니 친구 많은데 항상 외롭고 집에 돌아오면 우울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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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데 아니.. 친구들 만나고 집들어 오면 오는 그 공허함 허무함 우울함 다 함께온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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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친구많은데 외로움으로 살아 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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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사람이 많은 곳에서 있다가 홀로 남겨진 외로움이 아니라 친구랑 외로움은 별개인거같아 내 인생에서는. 사실 외로운걸 좋아하는거 같기도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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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니야 사람속 진짜 모르는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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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난 친구 많고 관계 다 좋은데 그걸 떠나서 죽고싶다는 생각 많이 해봤음 앞으로도 할것같음 우울할땐 정말 땅 파고 들어갈 정도로 우울해서 다 포기하고 싶음..
어케보면 친구들이 내 인생에 큰 부분을 차지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이럴지도 몰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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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가정사로 극단적 선택할까 맨날 고민햇엇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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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주변에 그런 애 있는데 걘 성격이 혼자 있고 싶은데 또 혼자 있긴 싫은 애라서 외로움 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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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친구는 많은데 빈껍데기같은 느낌 그래서 항상 우울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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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 깊이사귄 친구 진짜 많고 너무 좋은데 일 시작하면서 우울해지는건 어쩔수가 없더라 ㅠㅠ 맨날 애들 붙잡고 힘든거 털어놓는데 또 다들 착해서 엄청 잘 들어주고 밤에도 나와서 위로해주고 하는데도 채워지지 않는 뭔가가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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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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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자기가 힘들다고 다른 사람이 힘들지 않을 거란 생각은 매우 잘못된 거야... 함부로 재단하면 안 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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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친구는 어차피 주변인일뿐이지 의지할 수는 있어도 그이상은아니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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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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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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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우울해 죽겠는데 친구들한텐 티도 못내는게 더 죽고 싶어ㅋㅋㅋㅋ 친구들이랑 있는 그 시간 동안 절대 우울해 보이지 않으려고 이 악물고 연기하는구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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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이런 글 진짜 상처받네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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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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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생각과 친구수는 별개인것 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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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내 친구들은 나를 친구가 많다고 생각해. 근데 현실은 유치원때부터 중학생때 까지 왕따 당했어.
그리고 내 동생도 친구가 많은 편인데, 친구들의 고민거리는 들어줘도 자신의 고민은 아무한테도 이야기하지 못해. 밖에서는 밝고 장난기 많아 보이는데 집에서는 항상 무뚝뚝한 편이거든 말이 사라지기보다는 무서워져 공격성이 생겨. 근데 이게 가정사와 공부로 인한,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인한 고민에서 비롯되었어. 친구들은 고민의 방향이 자신과 다르니까 더 말을 못하더라고.. 나한테도 말은 잘 안해.어느날 갑자기 그러더라고 매일 울었었다. 우울에 빠져서 잠기고 싶었던 적이 꽤 갈었던거같아.
나는 요즘에 다시 많이 느껴 외로움을. 아버지가 아프시거든. 엄마도 아팠던적이 있어.. 두분이 이혼을 해서 두분이 아프면 내가 간병해야해. 난 엄마가 아플땐 학교다니면서 간병했고 아빠가 아픈 지금은 취준하다말고 그냥 매일 간병중이야. 근데 이거 어디가서 말을 못해. 이해해주는 사람 없거든.. 그냥 다들 내팽계치고 취준하라그래. 동생들은 내가 왜 책임을 져야 하녜.. 그냥 내가 다 짊어 지는거야.
이렇게 고민의 무게와 형태는 다양하게 존재해. 근데, 쓰니야. 이런말이 위로로 다가오진 않을거야. 나 왕따라는거 겪어도 봤고, 혼자라는거도 겪고 있어.. 지금 딱 그래. 간병하면 놀시간도 친구들과 연락할 시간도 짬내기도 못하고 뭐하고 지내냐는 말에도 말 못하고.. 근데 그냥 난 혼자 노는법들을 찾았어. 고민 말할 공간도 찾았어. 가끔 고민이나 힘든거 생기면 찾아와. 나도 이렇게 글쓰며 외로움 달래거든. 작은 친구가 되어줄게. 그리고 용기 내는게 답이더라고. 아주 많이 힘들어 그 과정이.. 그냥 나는 같이 밥 먹을래 부터 시작했어.. 그 다음에는 관심사 찾았고. 그러다보니 고등학교때 친구들이 점점 더 생겼어.. 근데 그리 친하진 않아서ㅋㅋ 지금도 이런처지다ㅎㅎ 뭐 어때.. 난 나를 위해 내가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도 혼자 다 먹을거고 친구가 싫어하는거 고려하지 않고 그냥 아무데나 들어갈 수도 있어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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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아 그리고 진심으로 한번 더 하는 말인데, 나도 겪어봤어. 우울증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가정사때문에 그냥 매일이 지옥이었어 심지어는 그때 친구문제도 곂쳐져서 내가 죽으면 이 고통이 끝날거같았어
중학생때는 조금 더 심해졌어.
그냥 학교와 집이 다 지옥이라서 학교에선 매일 엎드려있었고 편두통과 이유모를 통증때문에 고통스러워해본적 있고 집에서도 숨어지냈어. 숨바꼭질을 하다가는 학교에 안나가기도 했어ㅋㅋ
그러고 대학생때 진짜 정말 심하게 우울증이 찾아와서 누가 나를 죽여주길 바랬어.. 길가다 사고나기를 기대했고 몸에 벌레가 기어다니는 상상을 할정도로 정신이 피폐해져서, 정신과에서 약을 먹기도 했어.
그 다음은 약이 아니라 상담이 필요하다는걸 깨달았어 내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더라고. 이미 심각해져서 나를 너무 혹사시켰어. 내가 고통받는게 당연해지더라고..
이렇게 말하지만 나는 지금도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야. 절대로, 우울증은 간단히 벗어날 수 있는게 아니더라고. 나도 가끔 괜찮기도 해.근데 힘들땐 정말 숨이 막혀. 근데 나처럼 이렇게 고통받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조금만 더 일찍 극복했으면 좋겠어 쓰니가. 너보다 힘든사람이 존재한다고 너만 힘든게 아니라고 말하는게 절대로 아니야.. 견딜 수 있다고 장담하는거도 아니야. 나도 겪어봐서 알아.. 내가 겪는 힘듦이 제일 큰 고통이지. 남이 날 어떻게 이해하겠어. 절대 쉽게 말하는게 아니야.. 무거운 주제잖아. 진심 다해서 응원할게. 힘들면 조금 많이 힘들면 그냥 왜 힘든지 글 쓰러와.. 댓글밖에 못남기지만 친구처럼 응원해줄게 나는 그걸로 많이 위로 받아봤거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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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상관없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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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우울증이 친구관계에서만 생기는건아니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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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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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내 주변에 친구 많은 애들중에 가정사로 힘든애들 꽤 봐서 ㅠㅠㅠ 모든 사람 다 개인적인 문제는 있구나 싶었어 진짜 행복해보이고 매일 놀고 해도 속이는 아픔이 다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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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친구많아도 부모님이랑 트러블 있을수도있고 성적이 안나올수도있고 우울증의 원인은 매우 다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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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난 친구 많은데 이게 독이 되더라... 애들이랑 연락하다가 일정 시간 지나고도 연락이 안되면 극도로 불안해져 나도 내가 왜 이런 지는 잘 모르겠는데 친구가 많든 적든 스트레스 받는 건 똑같은 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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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가정사 진로고민 어쩌면 성정체성에 대한 고민 등 등 누구나 말 못할 고민 하나 쯤은 있을 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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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친구가 아무리 많아도 다른 더 중요한 고민거리가 있을수도 있으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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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친구 많은 사람은 절대 우울하지 않을 거란 거 말도안되는 소리이긴 한데 사실 나도 가끔 그런생각 하긴 함 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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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그냥 아는사람 많은거 말고 ㄹㅇ친구가 많으면 안할거같긴 함 의지할사람이 많다는거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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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나도 10대 때는 항상 친구가 있다가도 없고 그러다가 또 생겼다가 없고의 반복이라,, 항상 친구 많은 애들은 이런 고민 없겠지 부럽다 난 왜 이럴까 싶었는데 20대로 온 지금 확실히 사람이 주위에 있으면 행복한 건 맞아 인간은 혼자 살 수 없는 동물이라고들 하니까. 근데 그게 다가 아니라는 말 쓰니한테 꼭 해주고 싶어 그냥 친구도 인생의 한 부분인 거지 그걸 너무 중점으로 두지 않았으면 좋겠다.. 친구 말고도 인생에는 소중한 게 너무나도 많은 걸 그냥 내 옛날 같아서 주저리 해봤어 오지랖이었다면 미안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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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절대 아니야 진짜 내 친구 엄청 힘들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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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희귀병 걸려서 중학교까지 다니지도 못했고 고등학교 와서 처음으로 친구들 사귄 애야 제목 딱 그대로 지금 그 친구인데 이 친구도 많이 힘들었어
사람들 누구나 다들 각자 사연있고 어두운 면은 있어 삶은 입체적이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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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얼마나 많은’ 친구를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한게 아니야
내 마음을 털어놓을 사람이 ‘한명이라도’있다는게 중요한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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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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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친구 수랑 우울은 비례하지 않고 인간관계가 전부는 아니니까 친구가 많아도 사정 하나 털어놓을 수 없으면 괴롭겠지 그리고 아무리 수가 많아도 외로움이 채워지진 않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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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아니. 풍요속의 빈곤, 군중속의 외로움 같은 말들이 그에 대한 대답이 되줄거라 생각해. 또, 사람들마다 각자 느끼는 힘듦의 이유는 수천수만가지도 넘을거라고 봐.
인간관계 역시 사람을 힘들게하기도 하지만 누군가에겐 같은문제가 덜 힘들수 있는것처럼 말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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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그냥 쓰니는 다른이를 이해하거나 인정하거나 하는 부분들이 부족해보인다.. 이건 공감능력에도 포함되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꼭 그게 100% 이유가 아니기도 하지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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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친구 많은 애들은 나름 이런 고충도 있더라.. 쟤는 친구 많으니까 행복하겠네~ 하는 주변의 시선과 대비되게 내 주위에 맘 터 놓을 친구는 딱히 없는 것 같고.. 그런 느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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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난 많을때 더 우울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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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난 친구 관계랑 다르게 많이 우울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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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오히려 친구 없이, 남한테 의존 안 하고도 혼자 잘하는 애들이 건강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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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나도 내 스트레스는 인간관계가 가장 커서 이런 생각 많이 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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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난 친구 적은게 훨씬 더 좋아보이던데.. 확실히 오래갈 친구 한 명 있는게 그냥 겉친구 100명 있는 것보다 훨씬 가치있다고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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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ㄴㄴ 아냐...내 친구가 그런 상황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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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우울함의 원인이 친구관계만은 아니지 .. 성적, 대학 , 가족관계, 현실과 이상과의 괴리.. 여러가지가 있잖아 물론 친구가 우울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사실 우울증은 자기가 극복해야하는거야 내 경우에는 주변사람 도움으로 안되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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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ㄴㄴㄴㄴㄴㄴㄴ친구많은게 겉으로만 친구인애들 많은 경우도 진짜 많어,,20대 중반되니까 겉친구 되는건 쉬워도 찐친구 찾는게 어려워서 우울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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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우울의 원천이 친구관계뿐이라고 생각하는 게 많이 신기하네.. 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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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나는 친구 많을 때 내 우울함과 학창시절 때 친구가 거의 없던 콤플렉스 때문에 나를 좀 버리면서까지 이 사람 저 사람 다 친해지려 들어서 친구가 그때 많았던 건 사실이었지만 거기서 얻는 상처와 내가 사라지는 느낌이 너무 커서 타격 많이 왔었어 몸무게도 십키로 빠지고 집에서 엉엉 울 여유도 없이 멍하게 있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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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그래서 내가 어거지로 붙잡고 있던 관계는 다 쳐내고 내가 곁에 두고 싶은 사람들만 다시 두니까 마음은 훨씬 편해지더라 물론 내 정신병이 인간관계 때문만은 아니라 전부 해결되지는 않아서 야전히 치료받고 있고 고립감이랑 트라우마 때문에 지금도 힘들 때가 오지만 다시 돌아가라 하면 절대 안 돌아가고 싶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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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난 친구 많았을 때가 더 힘들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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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친구는 내가 아닌 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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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아니 할걸 그관계 유지때문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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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엥 아니 ㅋㅋㅋㅋㅋ 친구는 친구일 뿐이잖아 나만의 문제는 결국 오롯이 나만의 것이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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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절대 아님 속으로 앓고 있는 것들도 많더라 걔네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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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사람이 위로르 받고 안정을 느끼는 인간관계는 넓이보다 깊이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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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주변에 좋은 사람이 많으면 힘이 되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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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아니 해본 적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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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가정사, 인간관계 때문에 숨 막혀 죽을것같은데
친구들하고 있는 그 시간동안은 그런 생각하기싫고 우울해지기싫어서 기를 쓰고 아닌척 해.
한 친구는 지나가면서 그러더라.
ㅇㅇ이는 단순하게 살아서 좋겠다. 스트레스 안받고 살잖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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