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부터 하루 0.7키로씩 계속 빠지는데 엄마도 얼굴 반쪽됐다 그러구 손목시계 차도 딱 맞던 게 헐렁거리니까 너무 행복하다ㅠㅠㅠㅠ 바지도 못 입던 거 들어가규ㅠㅠㅠㅠㅠ 최고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