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피해 주거나 남한테 피해를 주는 범죄(자기 혼자만 손해 보는 건 노상관)만 아니면 남이사 뭘 하든 관심 없고 딱히 정도 안 떨어져 부정행위를 해도 진짜 남들한테 피해 주는 것만 아니면 딱히 꼰지르고 싶지도 않고 예를 들어 시험 볼 때 커닝 목적이 아닌 전자기기 미제출 그런 거 걍 봐도 아무 생각 안 들어 내가 심각하게 남들한테 관심이 없는 편인가...? 별로 피곤하게 살고 싶지 않긴 한데
| 이 글은 6년 전 (2019/12/20) 게시물이에요 |
|
나한테 피해 주거나 남한테 피해를 주는 범죄(자기 혼자만 손해 보는 건 노상관)만 아니면 남이사 뭘 하든 관심 없고 딱히 정도 안 떨어져 부정행위를 해도 진짜 남들한테 피해 주는 것만 아니면 딱히 꼰지르고 싶지도 않고 예를 들어 시험 볼 때 커닝 목적이 아닌 전자기기 미제출 그런 거 걍 봐도 아무 생각 안 들어 내가 심각하게 남들한테 관심이 없는 편인가...? 별로 피곤하게 살고 싶지 않긴 한데
|
|
직장인 익들아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