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포함 셋이서 자취하다가 방을 빼게 됐어. 친구1은 나랑 친구2보다 먼저 나가게 돼서 집 보안키를 거실에 두고갔어. 근데 전에 짐싸러 들어왔을때 자기 보안키 하나 없어졌다고 봤냐고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우리는 손도 안댔다 거실에 갈 일도 없는데(각자 방이 있어서) 우린 진짜 못봤다 이렇게 말하고 걔도 계속 찾다가 그냥 나갔어. 그러다가 나랑 친구2도 나가게 돼서 우린 우리가 가지고 있는 보안키 두고 나왔지. 근데 방금 친구1이 카톡을 했어 짐싸려고 자취방에 갔나봐 근데 보안키들 사진 찍어서 올리더니 자기 키 하나 어디갔는지 아냐고 또 물어보는거야. 불안한건 알겠는데 그때 우리가 모르겠다고 했는데 의심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두고간 키 자기 거 같다고 하길래 "내가 두고간거고 니가 찾을때 없었다" 이랬어 근데 자기가 분명히 두고갔다고 한번 더 말함 없었대도 계속.... 근데 분실이면 돈 내는거로 알고있거든... 친구1이 돈 나눠내자고 하진 않겠지 만약에 그렇게 말하면 나진짜 기분 상할거같애 나랑 친구2 잘못도 아니고 계속 물어보는 것도 기분 나쁘고,,,,

인스티즈앱
초록글 뭐야ㅋ 아이유는 장발이지 무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