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있는데 (밤낮바뀜) 형제가 내 방에 들어와서 방에서 찝찝한 냄새난다 이런 얘기하고 나가서 잠에서 깼거든 근데 순간 나 뻔히 자는거 아는데 내 방에 들어와서 굳이 저런 얘기를 하고 나가는게 너무 짜증나서 문 발로 쾅쾅 찬다음에 왜 자는데 x랄이냐고 소리질렀어 ... (평소에 그런말 하는 사이는 아님 사이 좋음) 지금 나 때문에 엄마 나 분조장같다고 울고 집 뒤집어졌는데 이게 분조장인가....? 나도 내가 순간 욱했던거 알고 잘못인거 아는데 그냥 앞뒤 상황 고려했을때 남들이 보기에도 심각한 일인가 의견좀 듣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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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만들었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