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일 알려주는 분이 제대로 못가르치는 편이어서 그런거였음.. 설명 잘해주시는 분 만나니까 초반부터 안버벅거리고 실수도 안했음 그전에 알려주시던 분은 말을 부정확하게 그니까 좀 두루뭉실하게 알려준다고 해야하나 그랬고 한번에 알려주면 될걸 끊어서 알려줘서 더 헷갈려했던거같아
| 이 글은 6년 전 (2020/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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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일 알려주는 분이 제대로 못가르치는 편이어서 그런거였음.. 설명 잘해주시는 분 만나니까 초반부터 안버벅거리고 실수도 안했음 그전에 알려주시던 분은 말을 부정확하게 그니까 좀 두루뭉실하게 알려준다고 해야하나 그랬고 한번에 알려주면 될걸 끊어서 알려줘서 더 헷갈려했던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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