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이 이 집을 처음에 그냥 홀리듯이 샀고 십년 이상 살면서 나는 바로 귀 옆에서 남자가 비웃는 소리,내 몸이 눌려지는 느낌,가위눌림,바로 위가 옥상인데 새벽마다 아이들이 뛰어노는 소리,환청,하얀뭔가가 휙휙 지나가는거,패딩 입고 있는데도 시린등,누가 쳐다보는 느낌,예지몽,거울로 헛것 보는거,잘 있던 물건이 혼자서 떨어지는거,부모님 퇴근시간 변동이 심하셔서 매일 다른 시간에 오시는데 불안한 느낌이 들어서 집정리를 하고 약 10분이 지나면 퇴근하시는 일과 자꾸 누가 초인종을 누르는 소리가 들리는데 아무도 누르지 않았고 아무도 없는 일 등등을 겪고 있다 한 방에서 하도 심하게 당해서 그 방에 가족들이 잘 안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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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청담동 추돌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