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까지만 일하게되서 저번주 토요일에 마지막 일을 끝내고 왔거든 사장님께 그동안 너무 감사했다는 말씀도 드리고, 인사까지 다 끝마치고 마무리했는데.... 또 감사하단 연락을 드릴 일이 생겨버렸어ㅠㅠㅠㅠ 일급으로 10만원 받는 일이라 이번달 월급은 30만원이였거든? 그런데 오늘 통장에 사장님 성함으로 90만원이 들어온거야...! 놀래가지구 바로 연락드렸더니 설이니까 돈 많이 필요할거 아니냐면서, 그동안 너무 고마웠다고 설 용돈 겸 퇴직금까지 챙겨서 미리 보내주신거래ㅠㅠㅠㅠㅠ 너무 감사해서 어뜩하지 이거ㅠㅜㅠ^ㅠㅜㅠ 주륵주륵 집에서도 이제 설 용돈 안받고 다니는데 알바사장님께 받았어ㅠㅜㅠㅠㅠ

인스티즈앱
풍향고2 보다가 소리 질렀다는 여시회원..JPG (광기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