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우울증 없다고 믿고 싶었는데
이제 내가 우울증 있는거 맞나봐
이번년도 초에 일 그만 두고서
취직자리 다시 알아보고 있는데
요새 명절전이라서 사람 잘 안 뽑는건 알고 있었는데
잘 안구해지니까 괜히 속상하고 그랬거든
근데 오늘 아빠하고 싸우고 나니까
진짜 살기 싫고
우울하고
죽고 싶고
그런다,,,
진짜 우울증인가봐
믿고 싶지 않지만...
| 이 글은 6년 전 (2020/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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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우울증 없다고 믿고 싶었는데 이제 내가 우울증 있는거 맞나봐 이번년도 초에 일 그만 두고서 취직자리 다시 알아보고 있는데 요새 명절전이라서 사람 잘 안 뽑는건 알고 있었는데 잘 안구해지니까 괜히 속상하고 그랬거든 근데 오늘 아빠하고 싸우고 나니까 진짜 살기 싫고 우울하고 죽고 싶고 그런다,,, 진짜 우울증인가봐 믿고 싶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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