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4학년 이제 올라가고 현재 국가근로 중이야 내가 12월 말 쯤해서 하루 간격으로 두 번이나 늦잠을 잤어 알바 두탕중인데 집 오니까 피곤해서 알람 못맞추고 기절하고 그랬거든..... 엄청 죄송하다 하고 10시까지 출근했었는데 두 번 정도는 쌤이 그냥 봐주신 거 같아 웃고 넘겼어 여기서 다신 지각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내가 오늘 오후에 다른 행사 갈 일이 있어서 미리 말씀드리고 근로를 뺐어 오후만.. 근데 어제 다른 알바 끝나고 준비할 게 있어서 뭐 준비하다가 새벽이 됐는데 어영부영 또 그냥 기절한거야.. 근로 가는 걸 잊고 .. 걍 한 10시 반쯤 일어나서 준비해야겠다 이생각을 해버렸어 ㅠㅠ 겁나 바 보야 ㅠㅠㅠ 오전은 가겠다고 했으면서... 자는데 9시 15분에 전화오더라 너무 놀라서 받을 생각도 못하고 어버버대는데 전화가 끊겼어 바로 문자 드리긴 했는데 .... 진짜 이런 일이 세번째 생기니까 내 스스로 회의감 들고 진짜 너무 바보같고 한심해 ㅠㅠㅠ 근로를 그만두고 싶을 정도로.... 문자는 사진 참고해줘.. 그래서 결국 오전 근로도 안 간 꼴이 됐는데 나 내일 어떡하지? ㅠㅠㅠㅠ 진짜 엄청 혼나고 근로도 그만두게 되겠지..? 답장 아직도 안와 낱진짜 큰일났다...... 내일 어떡해야할까..ㅠㅠㅠㅠㅠㅠㅠㅠ 조언 제ㅔ발 한번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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