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강아지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갑자기 어느날 엄마가 데려왔는데 산책이며 밥이며 간식이며 씻는거며 내가 다해줘야하고 엄마는 손 하나 까딱 안함... 이럴거면 왜 데려온거지?? 진짜 이것저것 짜증나서 집 나가고 싶은데 집나가면 엄마가 강아지 진짜 굶어 죽일까봐 무서워서 못나가고있음......하...
| 이 글은 6년 전 (2020/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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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강아지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갑자기 어느날 엄마가 데려왔는데 산책이며 밥이며 간식이며 씻는거며 내가 다해줘야하고 엄마는 손 하나 까딱 안함... 이럴거면 왜 데려온거지?? 진짜 이것저것 짜증나서 집 나가고 싶은데 집나가면 엄마가 강아지 진짜 굶어 죽일까봐 무서워서 못나가고있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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