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갈비뼈 부러진 거 어제 알았거든 근데 엄마가 감기도 있어서 아픈 거 덜 나았는데 아빠가 그저께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오늘 집으로 오라고 불러서 엄마가 다 고생하게 생낌(가까운데 삼촌집 있는데 사촌동생 성격이 이상해서 걔네집에 안가고 맨날 우리집에러 밥먹고 주무심)
아니 그럼 어제 오지 말라고 취소를 했었어야디 왜 ㅈ부르냐
사촌동생 걔가 머 보살이냐
엄마 아픈데 삼촌집에서 자고 숙모네에서 음식 점 하라고 해라(사촌동생땜시 몇년동안 걔네집 강 적 없음 )
난리치니까 아빠가 그건 엄마아빠가 알아서 할게 이럼
알아서 하깅 뭘 알아서 해
한다 해도 그 대사를 엄마가 친 것도 아니고 ㅋㅋ 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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