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외국살구 여기엔 대중교통이 한국처럼 좋지 않아서 운전을 하구 다녀야해,,,나는 면허는 있는데 운전을 안하거든(운전공포증?같은게 생겨서ㅠㅠ) 근데 내가 오늘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는데 내가 이사를 해서 거의 한시간 거리야 오랜만에 만나는거기도 하고 해서 멀어도 볼 생각을 했지! 근데 원래 우리집에서 40-50분 정도 거리에서 밥을 먹기로 했단 말야 친구들 집에선 거의 10-15분 거리구! 메뉴 내가 정한거 아니구 걔들이 정했구 근데 갑자기 자기 집쪽에서 보재 여기서까진 괜찮았어 항상 멀어도 내가 그쪽으로 보러 가구(운전은 엄마가 해주셩) 그래서 내가 웃으면서 왜? 다른거 먹고싶어졌어? 그랬더니 아니 그냥 집이랑 가까운데서 먹으려고 그러는데 너무 기분이 나쁜거야ㅠㅠ게다가 밤에 만나는데 밥만 딱 먹을건데 왕복 2시간은 넘하구 엄마한테도 급 미안하고ㅠㅠ진쯔 갑자기 진짜 정 떨어지구 원래 내 성격은 그냥 다 오케이 하는 스탈인데 갑자기 여기에 넘 열뻗쳐...내가 생각해도 내가 좀 이상한거같은데ㅠㅠ내가 기분 상해해도돼? 생리해서 잠도 못자규 예민해서 그런거겠지ㅠㅠ지금도 넘 화나 그래서 오늘은 안만나려구 하는데ㅠㅠ

인스티즈앱
무교인 사람이 교회가서 충격받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