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 주소 얘기하자마자 택시기사님이 핸드크림을 막 양손으로 바르시는데 핸들을 안잡고 진짜 약 3분을 그러고 계속 가심.. 핸들에 손을 대고 바르면서 간거 아니고 걍 아예 안대고, 근데 다 바르고 난 뒤에 아 왜 이렇게 기름져 하시더니 물티슈 뽑아다가 바르신 손을 다 닦아내더라 이 순간에도 계속 가는 도중이었어. 멈춘적 없었고 결국 진짜 5분 넘도록 핸들을 아예 안잡고 운전하셨다ㅠ
| 이 글은 5년 전 (2020/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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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 주소 얘기하자마자 택시기사님이 핸드크림을 막 양손으로 바르시는데 핸들을 안잡고 진짜 약 3분을 그러고 계속 가심.. 핸들에 손을 대고 바르면서 간거 아니고 걍 아예 안대고, 근데 다 바르고 난 뒤에 아 왜 이렇게 기름져 하시더니 물티슈 뽑아다가 바르신 손을 다 닦아내더라 이 순간에도 계속 가는 도중이었어. 멈춘적 없었고 결국 진짜 5분 넘도록 핸들을 아예 안잡고 운전하셨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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