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81868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8
이 글은 6년 전 (2020/2/06) 게시물이에요
상황이 저래서 죽기살기로 교내우수장학금 받아내서 항상 전액 아니면 반액이라도 감면했는데 이번엔 4학년이라 학점을 작게 듣는 바람에 장학금 못 받아서 쌩돈 다 낸다 ㅠ 방금 부모님한테 말씀드렸는데 지금 넘 죄송스럽고,, 국장 안 나오는 현실이 밉고 ㅜ... 알바비는 내 용돈이라 보탤 수도 없고...
대표 사진
익인1
어쩔수없지...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ㅜ 부모님도 그걸 아니까 뭐라 크게 말은 안 하는데 몇백만 원을 다 내실 생각하니까 하...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우리 집도 아빠 엄마 다 공무원이고 난 이제 3학년인데 공부도 못해서 다 내고 다니잖아~ 날 보면서 힘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익인이도 그렇구나 ㅜㅜ 진짜 공무원이 안정성 있는 직업이지 돈을 잘 버는 직업은 아닌데 국장 안 나오는 거 너무 답답하지 않아? 이건 진짜 공무원 자녀들만 이해한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가 비싸네 이러는데 죄책감 든다 넘 힘들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그랬어...ㅠㅠ
그래도 이자같은건 안내니까 얼른 취직해서 갚아야지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응 ㅜㅜ 진짜 조금씩이라도 꼭 드릴 거야 정말 ㅠㅠㅠㅠㅠㅠ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운동해서 엉덩이 허벅지만 찌기도해?
4:40 l 조회 2
가끔 라면 냄새 나는 거 같아
4:39 l 조회 4
진짜 누가 가절 좀 시켜주면 좋겠네2
4:38 l 조회 8
벌써 여름 이불 꺼내야하능걸까…
4:38 l 조회 4
나 아는사람(?) 중에 알바하는 편의점 점장 개또라이있음
4:38 l 조회 4
해도 티 안나는 일<<진짜 싫지 않냐 1
4:37 l 조회 15
공시공부'만" 재미없는분 있나
4:35 l 조회 9
살면서 당해온 어이없는일이 진짜 엄청많긴하다 나도4
4:34 l 조회 34
아 한달에 5천만원만 벌었으면 좋겠다
4:33 l 조회 7
가난하고 한쪽 부모한테 지지못받은거치고
4:32 l 조회 23
아 진짜 자야하는디5
4:31 l 조회 18
이 사주 배우하면 어떨거같아?
4:30 l 조회 19
너네 만약에 미련 많은 전애인이
4:29 l 조회 21
스카 원하는자리 다 고정석이라 더 구매 안할듯
4:29 l 조회 5
살면서 이렇게 병원 가고 싶은 적은 처음이다...1
4:28 l 조회 28
남익 공장알바하면서 등 이레즈미 한놈 봤는데
4:27 l 조회 23
지능이 너무 낮은 사람들이랑 대화하다가 화병 걸려서 죽을뻔함
4:27 l 조회 12
잠이 안 와2
4:25 l 조회 34
카공하면 공부 잘 돼?8
4:25 l 조회 34
만약 너희 애인이 인플루언서야
4:24 l 조회 2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