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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8
이 글은 6년 전 (2020/2/06) 게시물이에요
상황이 저래서 죽기살기로 교내우수장학금 받아내서 항상 전액 아니면 반액이라도 감면했는데 이번엔 4학년이라 학점을 작게 듣는 바람에 장학금 못 받아서 쌩돈 다 낸다 ㅠ 방금 부모님한테 말씀드렸는데 지금 넘 죄송스럽고,, 국장 안 나오는 현실이 밉고 ㅜ... 알바비는 내 용돈이라 보탤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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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쩔수없지...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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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ㅜ 부모님도 그걸 아니까 뭐라 크게 말은 안 하는데 몇백만 원을 다 내실 생각하니까 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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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집도 아빠 엄마 다 공무원이고 난 이제 3학년인데 공부도 못해서 다 내고 다니잖아~ 날 보면서 힘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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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익인이도 그렇구나 ㅜㅜ 진짜 공무원이 안정성 있는 직업이지 돈을 잘 버는 직업은 아닌데 국장 안 나오는 거 너무 답답하지 않아? 이건 진짜 공무원 자녀들만 이해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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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비싸네 이러는데 죄책감 든다 넘 힘들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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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랬어...ㅠㅠ
그래도 이자같은건 안내니까 얼른 취직해서 갚아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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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ㅜㅜ 진짜 조금씩이라도 꼭 드릴 거야 정말 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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