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니 나도 작년에 엔수생이라 친구입장이였는데.. 다 떨어지고 친구들이 내 눈치보느라 연락도 없어서 더 우울했거든 혼자 생각할 시간이고 뭐고 우울한 기분 친구들이랑 떨치고 싶었어서 결과는 내가 아는 줄 모르는데 다른 친구한테 들었엉 결과 얘기 안 하고 그냥 고생했으니까 쉬러 가자는 의미로 말하고 싶은데 좀 그래? 전부터 가기로 하긴 함
| 이 글은 5년 전 (2020/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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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니 나도 작년에 엔수생이라 친구입장이였는데.. 다 떨어지고 친구들이 내 눈치보느라 연락도 없어서 더 우울했거든 혼자 생각할 시간이고 뭐고 우울한 기분 친구들이랑 떨치고 싶었어서 결과는 내가 아는 줄 모르는데 다른 친구한테 들었엉 결과 얘기 안 하고 그냥 고생했으니까 쉬러 가자는 의미로 말하고 싶은데 좀 그래? 전부터 가기로 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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