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회사 지각할까봐 경비실 가져다 줄 여유가 안되서 혹시 누가 들고가서 쓸까봐... 놓고오지도 못하고 들고왔는데ㅠㅠ....저녁에 오니까 경비실 문 닫겨있더라고 내일 경비실 가져다 놓으면 찾으러 오실까...또로록....나도 잃어버려본 입장에서 ㅠㅠ....진짜 맴찢.... 아니면 아파트 돌아다니면서 써붙여놓을까ㅠㅠㅠㅠㅠㅠ하.... 어쩌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