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울오빠가 부모님한테 엄청 깨지고 있는데 내딴에는 별일이 아닌데 괜히 오빠가 혼나는것같아서 물어볼게. 일단 오빠가 전공 한 과목을 F를 맞아서 이번에 졸업을 못하거든그래서 지금 수강신청 기간에 신청을 하려고했는데 조교가 그 전공과목 특성상 교수님이 애들반을 정해놓고 따로 오빠를 넣어준다고 했다나봐(?정확히 뭔 시스템인지는 자세히 모르지만 일단 기존 신입생 반 정리가된후에 수강신청을 따로해주겠다는뜻ㅇㅇ) 그래서 오빠는 조교가 수강신청을 하지말라그래서 안했고 고지서도 안나온상태야(아직 등록금기간 아님.이번주금욜부터임) 근데 부모님은 조교말을 왜믿냐, 어쨌든간 수강신청은 해놓는게 맞지않냐, 등록금고지서는 왜 여태 안나오냐하면서 지금 버럭버럭 화내고있어 자기처신 제대로 못하고 산다고ㅠ 아니근데 저 조교가 오빠를 수강신청 해줘야지 고지서가 뜨는거 아니야...? 오빠는 조교말대로 했을뿐인데... 이해 안되는거 있으면 댓글 달아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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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년생이 벌써 손자볼 나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