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할아버지 제사였는데 우리 가족중에 나만 따로 살고 과제 때문에 너무 바빠서 나만 못 갔단 말이야ㅠㅠ 그래서 안 그래도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할머니가 갑자기 전화하시더니 내 계좌 번호를 알려달라는거야.. 계속 괜찮다고 그랬는데 부르라고 하셔서 그냥 불러드렸는데 엄마한테는 비밀로 하고 4일에 돈 보내주겠다는데.. 엄마한테 몰래 말하고 할머니 좋은 옷이나 맛있는 음식 사드리라고 하고 드리는 게 좋을까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5/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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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할아버지 제사였는데 우리 가족중에 나만 따로 살고 과제 때문에 너무 바빠서 나만 못 갔단 말이야ㅠㅠ 그래서 안 그래도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할머니가 갑자기 전화하시더니 내 계좌 번호를 알려달라는거야.. 계속 괜찮다고 그랬는데 부르라고 하셔서 그냥 불러드렸는데 엄마한테는 비밀로 하고 4일에 돈 보내주겠다는데.. 엄마한테 몰래 말하고 할머니 좋은 옷이나 맛있는 음식 사드리라고 하고 드리는 게 좋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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