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점보고 싶은데 오늘은 귀찮다고 말했더니
혼자 화나가지고 듣는사람이 힘든게 아니라 무당이 더 힘들다고 말하더라.
그런데 그 무당이 한 시간만에 10만원 버는거 보고 현타왔다.
지가 힘들긴 뭐가 힘들어.
한시간만 가만히 있어도 10만원 버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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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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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점보고 싶은데 오늘은 귀찮다고 말했더니 혼자 화나가지고 듣는사람이 힘든게 아니라 무당이 더 힘들다고 말하더라. 그런데 그 무당이 한 시간만에 10만원 버는거 보고 현타왔다. 지가 힘들긴 뭐가 힘들어. 한시간만 가만히 있어도 10만원 버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