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집 문앞에 두고 가라했으니깐 문앞에 뒀는데 옆집사는 할머니가 나오시더니 진짜 욕 겁나 하면서 배달원보고 맨날 배달을 여기다가 둔다고 배달원 보고 소리지르고; 전에도 물건 배송오면 태클 걸긴했는데 너무 무서워ㅜㅜㅜ
| 이 글은 5년 전 (2020/7/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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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집 문앞에 두고 가라했으니깐 문앞에 뒀는데 옆집사는 할머니가 나오시더니 진짜 욕 겁나 하면서 배달원보고 맨날 배달을 여기다가 둔다고 배달원 보고 소리지르고; 전에도 물건 배송오면 태클 걸긴했는데 너무 무서워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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