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자취하는데 제발 집에도 안왔으면 좋겠다
23살이라고 다 컷다고 따박따박 말 대꾸하고
엄마가 뭐 조언해주면 지 알아서 한다고 말 그만해라하고
자취방 월세 보증금 다 부모님이 해주고 매달 100만원 용돈 주는데
뭐가 모자라서 저러는건지 이해불가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26) 게시물이에요 |
|
언니 자취하는데 제발 집에도 안왔으면 좋겠다 23살이라고 다 컷다고 따박따박 말 대꾸하고 엄마가 뭐 조언해주면 지 알아서 한다고 말 그만해라하고 자취방 월세 보증금 다 부모님이 해주고 매달 100만원 용돈 주는데 뭐가 모자라서 저러는건지 이해불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