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가 그런데 진심 개빡쳐 뭐만 하면 운동이랑 연관 지어 가끔 잘못 자서 허리 아플때 있잖아 그럼 너가 운동 안해서 그런거다 이러고 그냥 뭐만 하면 운동 운동 거려 지나가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도 운동을 안해서 하체가 부실하다 이럴 사람임ㅋㅋㅋㅋㅋㅋ 나한테 계속 강요를 해 밤마다 주변 유원지 가자고. 진심 개싫어 특히 여름에는 나가면 땀인데; 나 그냥 정상에서 약간 좀 나가는 정도고 그렇게 안심한데 인신공격도 매일 함 턱 봐라 다리 봐라 이러면서 아니 아빠 본인도 안날씬함ㅠ 뛰는만큼 먹어대 내가 안나가니까 이제 용돈으로 협박하고 안주고 있음ㅋ 더/럽고 치사해서 안받고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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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32층 아파트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