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을 해야하는데 간혹가다 죽는 케이스가 있대 그 확률이 100마리 중에 2마리 정도인데 우리 개가 그 케이스래 태어나길 작고 연약해서 길어도 일주일 내에 급사할 가능성이 크다네 아무한테도 알리지 않고 혼자 추스르고 싶은데 지인들한테 말 안 할 수는 없잖아 그냥 뭐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다 이런 경험 있었던 익들 있다면 뭐라도 좋으니 조언있으면 해주라
| 이 글은 5년 전 (2020/8/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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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을 해야하는데 간혹가다 죽는 케이스가 있대 그 확률이 100마리 중에 2마리 정도인데 우리 개가 그 케이스래 태어나길 작고 연약해서 길어도 일주일 내에 급사할 가능성이 크다네 아무한테도 알리지 않고 혼자 추스르고 싶은데 지인들한테 말 안 할 수는 없잖아 그냥 뭐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다 이런 경험 있었던 익들 있다면 뭐라도 좋으니 조언있으면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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