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있을 거 아니야... 내 죽음보다 다른사람 죽음을 지켜본다는 것도 무섭고 이것보다 더 무서운게 나중에 할머니가 되었을 때 이 순간을 추억할거라는게 너무 무서움ㅠㅠㅠㅠ 돌아갈수도 없고... 지금 나도 초등학생때 그리워하는데 나중에 50년쯤 뒤에는 얼마나 더 심할까싶고... 그때면 이제 마음을 터놓을데도 없을거아냐 인티같은 커뮤니티도 못하고ㅋㅋㅋ큐ㅠㅠㅠ 주변 친구들도 가족도 다 떠나고 너무 외롭겠다 벌써 슬픔
| 이 글은 5년 전 (2020/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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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있을 거 아니야... 내 죽음보다 다른사람 죽음을 지켜본다는 것도 무섭고 이것보다 더 무서운게 나중에 할머니가 되었을 때 이 순간을 추억할거라는게 너무 무서움ㅠㅠㅠㅠ 돌아갈수도 없고... 지금 나도 초등학생때 그리워하는데 나중에 50년쯤 뒤에는 얼마나 더 심할까싶고... 그때면 이제 마음을 터놓을데도 없을거아냐 인티같은 커뮤니티도 못하고ㅋㅋㅋ큐ㅠㅠㅠ 주변 친구들도 가족도 다 떠나고 너무 외롭겠다 벌써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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