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의자에 가만앉아있었는데 주인도 있고, 목줄도 찬 개가 내 등 핥고지나감 크기는 무릎넘어오는 키였어 덕분에 옷도 축축해지고 만져본 손에서는 침냄새난다 솔직히 사과 한마디라도 하고 가야하는거 아니야;????
| 이 글은 5년 전 (2020/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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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의자에 가만앉아있었는데 주인도 있고, 목줄도 찬 개가 내 등 핥고지나감 크기는 무릎넘어오는 키였어 덕분에 옷도 축축해지고 만져본 손에서는 침냄새난다 솔직히 사과 한마디라도 하고 가야하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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