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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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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년 전 (2020/8/31) 게시물이에요
몸이 넘나 가볍다는 것..ㅋㅋㅋㅋㅋ 걷는데 다리가 너무 가벼웡..ㅋㅋㅋㅋㅋㅋㅋㅋ 팔도 움직일때 뭔가 훌렁거리던 게 줄어듦 ㅋㅋㅋㅋ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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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가을인가
익인1
인쇼에서 아무거나 사도 맞는 거... 예전에는 팔통 낄까 봐 걱정했는데 ㅜㅜ
5년 전
글쓴이
아 그것도 좀 인정 근데 모델들처럼 팔통 엄청 남고 싶어.. 흑 ㅜ
5년 전
익인1
맞아... 근데 난 이거로 만족하게 더 하려다가 점점 강박증이랑 폭식증만 심해지더라 ㅜㅜ
5년 전
글쓴이
난 팔뚝살 운동 좀 하구.. 한 50까지만... 빼보려고 노력중.... 더 움직여야지ㅜ
5년 전
익인2
우와 어떻게 뺏는지 물어봐도 될까?
나 지금 61ㅠㅠ 키가 있어서 55까지 빼고싶당!
5년 전
글쓴이
음 나는 단기간에 다이어트! 해서 뺀 건 아냐 ㅜㅜ 일단 코로나 터지기 전까진... 매일 저녁에 걸었구 집에서 아침엔 30분 홈트 +스트레칭 했구 유산균먹고 야채 챙겨먹고 하면서 장운동 잘되게 해줬구.. 간식도 많이 줄이고 야식은 절대 안 먹었어 물도 매일 1.5리터 이상 마시고!
5년 전
익인2
우왕 자세한 댓글 넘 감동이다💜💜
나도 참고해서 열심히 빼야겠어 댓 고마워!
5년 전
익인39
저녁에 얼만큼 걸엇어ㅠ 시간이랑 예를들어 운동장을 한시간동안 걸엇다 이란식으로 귱금해ㅠ 그리고 걸엇어 아님 살짝 뛰엇어?
5년 전
익인3
와 ㅠㅠ 얼마만에 뺐어 ??
5년 전
글쓴이
엄.. 난 다이어트!!! 하고 뺀 게 아니라 사실 건강해지려다보니 어쩌다 다이어트가 돼서 ㅋㅋㅋ 정확하게는 모르겠구 아마 최소 반년 이상...?
5년 전
익인4
전 스펙 지금 나랑 똑같다........ㅠㅠㅠ 나도 얼른 힘내서 빼여지!?!!! 쓰니 완전 멋있어ㅠㅠㅠ!!!
5년 전
글쓴이
아냥 그냥 건강해지려고 했을 뿐 ㅠㅜ
5년 전
익인4
그래도 그런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건강해지려고 꾸준히 했다는 게 너무 멋있다!!ㅠㅠㅠ
5년 전
글쓴이
나도 그거 하나는 좀 뿌듯한 것 같아 전엔 눈떠도 누워서 빈둥빈둥 했는데 이제는 깨면 스트레칭 하고 몸 풀고 움직이고 그런다는 거!!! 과식 한 것 같으면 소화좀 시키게 되고 몸 생각하게되고 그렇게 됐우 ㅋㅋㅋㅋ넘 좋아 그건 ㅠㅠ
5년 전
익인5
얼마만에 어떻게 뺐어?-?
5년 전
글쓴이
ㅇㄷ!!! 난 다이어트!! 하고 뺀 건 아냐 건강하게 살다보니 자연스럽게 살도 빠진 케이스 ㅠㅜ
5년 전
익인5
헐 대단하다ㅠㅠ
5년 전
익인6
오 나랑 키도 똑같고 몸무게 시작도 똑같고 지금도 똑같다 ㅋㅋ 신기
5년 전
익인7
홈트 뭐 했어??
5년 전
글쓴이
홈트는 땅끄 걷기? 뭐 그런 거 했어 내가 발목이 안 좋아서 점프하고 그런 빡신 영상은 안 함 ㅠㅜ
5년 전
익인7
식단도 했어?? 내가 지금 딱 62인데 목표 몸무게가 55라서 ㅠㅠ
5년 전
글쓴이
식단은.. 사실 이게 시작이 내 변비를 고치려고 시작된 거라 야채 엄청 먹구 기름진 건 잘 안 먹구 그랬었엉 딱히 식단을 정해서 먹진 않았지만 식사 조절도 한 거라고 볼 수 있다...!
5년 전
익인8
나지금 그스펙인데 몸이 너무무거워ㅜㅋㅋㅋ
5년 전
글쓴이
나는 빼기 전엔 그런 줄 몰랐는데 무거운 거더라.... 퓨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9
와 164 63 난데 지금 치킨 뜯는중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쓰니만큼 빼고싶다ㅠㅠㅠㅠ 비대면이라서 계속 다이어트 미루는중..,.
5년 전
익인10
오오 축하해 ~~~~~~!! 나는 지금 생리땜에 쉬는즁,, 내일부터 나도 다시 운동한당 화이팅
5년 전
익인11
난 다이어트 초창기에 빡세게 했을때 2주동안 4키로 빠졌는데 배가 엄청 가벼웠었음 진짜 쏙 들어갔어
5년 전
익인11
지금은 망해서 원상복구됨,,, 나도 쓰니처럼 열시미 할태얏
5년 전
글쓴이
화이팅!!
5년 전
익인12
나도 166/48에서 62로 두 달 동안 쪘었다가 다시 49됨.. 근데 별 차이 없는 게 함정.. 내장지방이었나봐
5년 전
익인39
오떻게 뱃어ㅠㅠㅠㅠ 나도 스펙 나랑 똑같아 진심.. 48에서 58 찍고 60넘기니까 훅가서 지금 64정도야 키도 같아ㅠㅠㅠㅠ
5년 전
익인39
뭐래 너랑똑같아!!스펙 오타낫어ㅠ 나 아니구 너얌 ㅜ
5년 전
익인12
나는 피방 알바하면서 음료수 맨날 먹고 인스턴트 맨날 먹어서 찐 거라.. 관두니까 저절로 다시 빠졌우ㅜㅜㅜ
5년 전
익인13
와 쓰니 딱 내 반대네.. 164/54에서 62됨... 살 빼야지..ㅠㅠ
5년 전
익인14
우와 쓰니 전 몸무게가 내 목표 몸무게...ㅋㅋㅋㅋ힘내야지
5년 전
익인15
저녁에 걷는건 집주변 걸은거야?!?
5년 전
글쓴이
집 주변에 운동장이 있어서 거기 걸었어
5년 전
익인16
걸을때 운동화 혹시 뭐 신었어...?
5년 전
글쓴이
움 그냥 그.. 휠라 운동화...?
5년 전
익인16
아하 나도 저녁에 걷는거 하려는데 런닝화를 살까 고민중이었어서
5년 전
글쓴이
런닝화 신으면 더 나을 것 같기도 해 난 집에와서 맨날 발 마사지했송 ㅋㅋㅋ
5년 전
글쓴이
또잉 익들 이렇게 많을 줄 몰랐는데!ㅋㅋㅋㅋ 나는 다이어트 목표 정해두고 정해지면 끝 이런 게 아니라 내 건강을 유지하는 게 목적이었기 때문에 그냥 꾸준히 먹는 거 운동 스트레칭 수면 이런 것들 최대한 건강하게 유지하려고 하면서 삽니당! 다들 다이어트 성공하세유~!~!
5년 전
익인17
부럽다.. 너무나도 부럽다
5년 전
익인18
옷 살 때도 기분이 다름 ㅠㅠㅠㅠㅠㅠㅠㅠ자존감,자신감 둘 다 올라가
5년 전
글쓴이
마쟈 옷 살때도 기분이 좋지...
5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글쓴이
특히 아침 공복에 허리 잡으면 진짜 얇아져서 놀람 ㅋㅋ
5년 전
익인21
나도 살 거의 13키로 뺐는데 새로운 사이즈 사는 것도 좋지만 제일 기분 좋은 건 사놓고 사이즈 안 맞아서 못 입던 게 오히려 커졌을 때... ㅠㅠㅠㅠㅠ
5년 전
익인22
헐 나는 62에서 지금 한 55정도까지 뺐는데 그정도로 큰 차이를 못느끼겠어...일단 사이즈가 좀 줄어든 느낌은 있는디..그것도 쬐꼼...
5년 전
글쓴이
헉 정말.. 난 되게 컸어ㅜㅜ
5년 전
익인23
짱이쁘겟다
5년 전
글쓴이
에이...몸매는 타고난 게 좋아야..흑흑 ㅠㅠ
5년 전
익인24
와 얼마나 걸렸어??? 저녁에 걷는건 얼마나 걸었니ㅜㅜ
5년 전
글쓴이
난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었기땜에 길게 걸린 걸지도 몰라 최소 6개월 이상이었구 저녁엔 1시간이나 좀 이상?
5년 전
익인24
와 되게 많이 걸었구나 고마오 넘 부럽다ㅜㅜㅜㅜ
5년 전
익인25
쓰나 말랐단 소리 들오?? 나도 똑같은 스펙인데 궁금해송
5년 전
글쓴이
웅 말랐다 날씬하다 소리 많이 들오
5년 전
익인26
혹시 궁금한게 살 빼면 더운 것도 좀 줄어드니..?
5년 전
글쓴이
오..모르겠다 나는 더위를 원래 잘 안 탔엌ㅋㅋㅋ
5년 전
익인27
난 추위를 느껴... 사람마다 다르긴하겠지만 땀은 덜 나긴해.
5년 전
익인26
헥...일단 땀 덜난다니 좀 빼야겠다ㅜ나 땀 줄줄이라
5년 전
익인28
마자 그리고 거울보면 진짜 사람다움 ,, ㅠㅋ
5년 전
익인29
다이어트 성공 기 받아갈게요ㅜㅜ 부럽당ㅇ
5년 전
익인30
앞자리바뀔대마다 ㄹㅇ 느낌달라지는듯...
5년 전
글쓴이
진짜 한창 쭉쭉 빠졌을때 50까지 갔었는데 그때는 이왕 빠진거 빼보자 하는 욕심이 생겼었지만 49론 진짜 안가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31
대박 나도 그렇게 길게 잡고 하려는데 혹시 중간에 정체기같은 건 없었니??
5년 전
글쓴이
이게 내 목적이 다이어트가 아니었는데 다이어트가 돼버려서.. ㅋㅋㅋㅋㅋ 막 체크하고 그러질 않았었어ㅜㅜ 살 많이 빠졌다는 소리 들으면서부터 욕심 생겨서 몸무게를 재기 시작했거든..ㅋㅋㅋㅋ 근데 내가 53 54 쯤에서 유지되는 걸 보면 아마도 거기가 정체기가 아닐까 싶다!
5년 전
익인31
아아 그렇구나! 고마워~
5년 전
익인32
ㅁㅈ 별로 못 느꼈는데 바닥 닦는다고 오리걸음 하는데 몸이 개가벼워서 놀랬음 그리고 말라지는 내 자신 보는것도 넘 좋고 옷도 안 부해보이고 좋은 점이 진짜 많은듯
5년 전
익인33
혹시 빠르게걸었어? 나도 요즘 건강땜에 산책하는 느낌으로 걷는데 빠르게 안걸으면 의미가 없다고그러네...
5년 전
글쓴이
웅 빨리 걸었어 사실 걸은 것도 운동해야 장이 운동한다고 의사쌤한테 듣고 한 거라 난 진짜 열심히 걸었오!ㅇ
5년 전
익인33
아 그렇구나!! 고마웡ㅎㅎ!
5년 전
익인34
나도 지금 55까지 뺐는데 하체가 안빠졌어ㅠ허리만 빠지고ㅠㅠㅠ하체 허벅지 혹시 빠졌어?ㅠ
5년 전
글쓴이
나듀 승마살 좀 스트레스긴 한데 아예 안 빠진 건 아냐!!! 빠졌오
5년 전
익인35
나 165 48>60됐는데 몸 무거워진 게 느껴짐 ㅠㅜㅜㅜ
5년 전
익인36
난 거의 70에서 63됐는데 느껴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37
ㅇㅈ 글구 살이 없어져서 딱딱한데 잇을때 뼈가 아픔
5년 전
익인40
쓰니양 변비는 잘 해결 됐어??ㅠㅠ나도 이거 넘 스트레스라서 궁금해ㅜㅜㅜ
5년 전
글쓴이
웅!!!!! 지금은 1일1💩!!! 너므 행복해 나 진짜 심각한 변비였거든 내가 얼마 주기로 화장실을 가지? 를 모를 정도로 무심했고..ㅋㅋㅋ
5년 전
익인40
부럽다...! 쓰니꺼 참고해서 나도 해봐야지ㅜㅜ...고마워
5년 전
글쓴이
나 초반에는 오래 먹어도 되는 변비약 같은 것도 먹고 푸룬주스도 사다놓고 했었어! 그러다가 서서히 습관 잡히기 시작하면서 끊구 그랬당
5년 전
익인40
알려줘서 고마워💗💗
5년 전
익인41
운동은 하는데 식이를 안하니 아예 안빠져ㅠㅠㅠㅠ빵을 너무 좋아해서 빵좀 질렸음 좋겠다ㅠㅠㅠ
5년 전
글쓴이
그래도 운동을 하면 체지방은 빠지지 않을까? ㅜㅜ
5년 전
익인42
나도 164에 64까지 쪘었는데 56빼다가 다시 60이다..^^
5년 전
익인43
와 내가 쓴 글인줄 전이랑 지금이랑 똑같앜ㅋㅋㅋ
가벼운 건 ㄹㅇ ㅇㅈ.... 근데 생각보다 볼 때는 안말라서 더 빼는중임 ㅠ 아직 바지 막 사진 못하겠음
5년 전
익인44
나랑 전 후 스펙 비슷하다 살빼기 전에는 진짜 운동 싫어했는데ㅋㅋ
5년 전
글쓴이
ㄴㄷ 과거에 제일 싫어하는 거 체육 시간이었다 ㅋㅋ
5년 전
익인45
헉 부럽다 기받아가야징
5년 전
익인46
헐 어떻게 가벼운거야?? 그게 무슨느낌인지 모르겟닼ㅋㅋㅋㅋ나도 빨리 빼야지ㅜㅜㅜ
5년 전
익인47
51에서 46은 도대체 언제쯤 가능할까 나란인간...
5년 전
익인48
뱃살은 언제부터 빠지기 시작했어? 난 왜 뱃살이 안빠지지ㅠㅠ
5년 전
글쓴이
그것도 잘은 모르겠엉..근데 난 원래 변비였다가 그거 고친 거라서 뱃살은 많이 없오진 듯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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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세조는 잘한게 1도 없어? 아무런 업적도 없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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