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서 독립했고 남들 사는거 처럼 평범하게 살고있는데 아빠랑 과거에 티비보면서 막 집 떠내려가라 웃었던게 생각나고 아빠가 술취해서 막 음식 손에 꼭쥐고 와서 손땀에 쩌든 그 음식 나 먹으라고 줬던거 생각나면서 눈물이 줄줄 나온다ㅜㅜ 익들듀 이런적있어? 취한것도 아닌데 갑자기 그래ㅠ
| 이 글은 5년 전 (2020/9/01) 게시물이에요 |
|
내가 좋아서 독립했고 남들 사는거 처럼 평범하게 살고있는데 아빠랑 과거에 티비보면서 막 집 떠내려가라 웃었던게 생각나고 아빠가 술취해서 막 음식 손에 꼭쥐고 와서 손땀에 쩌든 그 음식 나 먹으라고 줬던거 생각나면서 눈물이 줄줄 나온다ㅜㅜ 익들듀 이런적있어? 취한것도 아닌데 갑자기 그래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