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살다가 대학도 지원 안하고 알바하다가 서울가서 독립하고 있거든 거기서 가족도움없이 독립하는거 진짜 멋지다고 생각하고 내가 항상 부럽다고 하거든! 근데 또래가 아닌 언니 오빠들이랑 알바 하면서 지내다보니까 거기중에서도 좀 노는?부류들이 있었나봐 담배 피기 시작하고 나한테 담배 피는 사진 찍어서 보내고매달 필러 맞으러 가고 지금 병원이라고 사진찍어서 보내고 지방흡입 찾아보고 있다고 하고.... 오랜만에 통화했는데 뭔가 내가 중.고딩때 알던 친구가 아닌거 같은? 느낌??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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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민하 완전 뼈말라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