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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
이 글은 5년 전 (2020/9/09) 게시물이에요
내가 먹으려고 사 놓은게 있는데 그걸 엄마랑 동생이랑 같이 먹은거야. 내가 엄마한테 먹어도 된다고 전에 말 했었어 대신 먹을거면 꼭 엄마 혼자 먹으라고 했거든..  

그게 총 3개 있었고 엄마 혼자면 1개 먹었을텐데 동생이랑 같이 먹으니까 2개 먹었어 나눠먹는 개념 아니야 

보통 엄마한테는 먹어도 된다고 하니까 내걸 언니나 동생한테 나눠주거든 그럼 언니나 동생은 나한테 얘기 안하고 엄마가 허락했으니까 먹어도 되잖아? 이런 분위기인거야.. 언니나 동생이 나한테 얘기했으면 나도 기분좋게 먹어도 된다고 했을텐데 내거인거 알면서도 엄마가 된다고 했으니까 되는거 아니야? 이런거 찌증나.. 근데 자꾸 그러지말라고하는데도 내거를 엄마거처럼 생각하는 태도도 싫어.. 아까 그래서 여태까지중에 제일 기분나쁜 티 냈는데도 자꾸 말 돌리고 말 돌리지 말라니까 돌린거 아니라면서 이 주제에 벗어난 얘기만 하려고 하고... 난 그냥 미안하다 또는 다음부터는 안 그러겠다라는 말을 바라는건데 절대 안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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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쪼잔하긴한데 나같아도 싫어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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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는 줘도 형제자매남매한테는 주기싫다고 엄ㅁ먹으라고 한건데 자식주면 뭐지싶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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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ㅠ 줘도 엄마주려는건데... 괜히 기분만 나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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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 내기준 좀 그래
먹을거 가지고 그렇게 할거면 밖에서 혼자 먹고 나머지 식구거 맘편히 놓는게 나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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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요즘은 밖에서 혼자 먹기도 그렇고 그렇게 먹을 수 있는거 아닌 경우에는?
그리고 나머지 식구거 놓아두면 각자의 몫이 있어도 엄마는 또 준다... 그걸 달라고 하는 사람이 더 문제인것 같은데 줄거 아니까 달라고 하는거잖아 그냥 너무 속터지고 짜증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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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거에 목 메는 순간 가족생활이 어렵지
나도 어렸을 때부터 내 건 나만 먹는다 이런 음식에 대한 집착이 엄청 심해서 무슨 마음인지 아는데
가족끼리는 ㄹㅇ 어쩔 수 없음 그렇다고 매번 뭐 먹을 때 허락을 구하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엄마 몫으로 준건 엄마만 먹으라고 이야기 해도 엄마가 주는거니까 어쩔 수 없고
쓰니 말대로 다른 가족들도 달라고 하면 줄거 아니까 달라고 하는거겠지?
그거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면 아무리 좋게 포장을 하고 사실만 이야기해도 나만 속좁은 사람 되다보니 나도 걍 포기하고 이제 안 그래
그냥 나 먹을거 다 먹고 남는거 넣어놓고 그건 버리던 누굴 주던 엄마 다 먹더 알아서 하게 냅둬버려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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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효.. 진짜 그 방법밖에 없는건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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