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여러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최근 들어서 두마리가 소화문제로 사료를 바꿔야할 것 같아서 사료 이제 내가 사겠다고 소화에 좋은 사료 있다고 엄마한테 말해두는데 엄마가 엄마랑 아빠가 싸구려 맥여서..?이러시는데 순간 너무 마음이 아팠어 싸구려 먹여서가 아니라 그냥 애기들이 잠깐 아파서 그런건데 괜시리 엄마한테 잘못 말한거같고 그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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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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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여러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최근 들어서 두마리가 소화문제로 사료를 바꿔야할 것 같아서 사료 이제 내가 사겠다고 소화에 좋은 사료 있다고 엄마한테 말해두는데 엄마가 엄마랑 아빠가 싸구려 맥여서..?이러시는데 순간 너무 마음이 아팠어 싸구려 먹여서가 아니라 그냥 애기들이 잠깐 아파서 그런건데 괜시리 엄마한테 잘못 말한거같고 그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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