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는 요즘도 독서실이랑 스터디카페 가지 말라고 반협박 하거든... ㅋㅋㅋ 집공하는데 작년 겨울부터 내내 하루에 13~15시간씩 공부하면서 스트레스 풀러 그 흔한 코노도 카페도 한 번을 못 가봤는데 남들은 코노 피씨방 줄기차게 놀러다니고 난 수능 연기 될지 안 될지 계속 초조해할 거 생각하니 진짜 눈물 난다 요즘 좀 잠잠해져서 아 그래도 추석은 조용히 지나갔구나 싶었는데 ㄹㅇ 그냥 내 착각이었구나 12/3에서 연기 안 한다고 못 박긴 했지만 우리 학교 학부모님들, 학생들만 해도 단체 청원에 난리났는데 ㅋㅋㅋ 추석 때 걸리고 아직 잠복기인 사람도 꽤 있을 텐데 아 모르겠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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