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헤어진 원인이 나였던 경우 다 잡았고 잡혔었는데 나는 아래처럼 했었어! 1. 구구절절 매달리지 않음 / 헤어지자 하면 딱 한 번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너의 의견이 그렇다면 존중할게 하고 일단 끝낸다 or 차분하게 들어주고 만나서 얘기하도록 유도한다 (속 보이지 않게 딱 한 번만 물어야 하고 거절하면 쿨하게 알겠다 하고 끝내야함!) 2. 여유로운 태도를 유지 3. 너 없으면 안된다는 태도가 아니라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 4. 상대가 불만을 품은 이유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고 피드백 5. 다시 만나자는 얘기를 할 때는 너랑 다시 만나고 싶어, 너 없으면 안돼 (X) 너가 싫다면 너의 의견을 존중할게 하지만 마음이 남아있다면 나는 너랑 노력하고 싶어(O) >> 너가 마음이 있다면 노력할 의사는 있다는 뉘앙스 6. 꼭 만나서 해야 함! 7. 만남 약속을 잡기 위해선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갈 것 (잘지내..? 이딴 거 안됨) 8. 만남을 잡을 땐 절대 다급하지 않게! >> 오히려 상대가 만나기 전까지 마음 쫄려서 더 빨리 만나려고 한 경우도 있었는데 이때 나는 그때 약속 있다 하고 이때 보자~ 하고 더 연락 안했어 내가 말하는 경우는 서로 너무 많이 다투고 지쳐서, 상대가 힘들어서 헤어지자 했을 경우야 물론 약간의 매달림이 통하는 케이스도 있어 >> 이 경우는 너가 자기를 안 좋아한다 생각해서 헤어지자 했을 경우 나는 저렇게 다시 잡고 나서 상대가 너무 고맙다고 너무 무서웠다고 그랬었어 항상 이후에 뭐 서로 재는 기간이나 전같지 않은 그런 거 없었고 내가 좀 듬직하게 이런 거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여유롭게 대하니까 상대도 그런 나를 믿고 의지하고 하더라고 애정표현도 그대로였고 오히려 헤어져도 나는 힘들어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걸 눈으로 확인 하니까 마음이 더 커진 느낌이었어 (물론 나도 헤어지면 힘든데 안힘든 척 한 거지만) 다른 건 몰라도 여유로운 태도가 매달리는 거보단 백번, 천번 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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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하다vs아니다 실시간 논란이라는 김지영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