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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431
이 글은 5년 전 (2021/1/11) 게시물이에요
8살 이때 .. 

미술학원 원장선생님한테 걸려서 혼나고 

그 이후로 절대 그런 적 없는데 

왜그랬을까.. 

장난감이든 펜이든 다 집에 있는거였는데.. 

훔쳐놓고 그 후로 거들떠 보지도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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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나는 유치원때 친한 동생 집 놀러갔다가 장난감 반지? 훔쳐와서 엄마한테 자랑함...... 그래서 엄마한테 개혼나고 울고불며 같이 집 찾아가서 돌려드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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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나도 그랬어
초딩때 이후로 한 번도 한 적 없지만 그때 진짜 왜 그래ㅆ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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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나 설직히 진짜 아빠 지갑에서 많이 훔쳤는데 그냥 알고계시더라.. 지금도 마음이 무거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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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헐 나두 마트에서 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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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헐 나도,,,,,아직도 기억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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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헐... 괜히 반갑고 기쁘고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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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와 나만 그랬던건줄 알았는데 그런 경험 있는 사람들 많구나... 나도 문구점에서 그 손난로인데 똑딱이 있는? 그런거 막 슬쩍하고 그랬어 진짜 왜그랬나 싶음 후회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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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댓글보니까 생각보다 많아서 신기해ㅋㅋㅋ 울 엄마하고 숙모, 아는 이모 문방구 하셨어서 훔치고 걸리고 사과하고 도둑질한 친구 부모님도 사과하고 그런 장면 많이 봐서 해볼 생각도 못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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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나도 생각해보니까 이웃집 현관문에 붙어있는 치킨쿠폰 훔쳤다...왜그랬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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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나도 어릴 때 멋모르고 훔친 적 좀 있었는데 엄마한테 크게 혼나고 그 뒤로는 남의 물건에 손 안 댔어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죄책감을 갖고 있었는데 다른 댓글들 보면서 나는 내가 나만 이상한 애라서 잘못된 선택을 한 거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댓보니깐 나와 비슷한 경험이 있구나 처음 알았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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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나도 혼난적있음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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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나두 그랬어
엄마 지갑에 손 대고 경찰서 끌려감ㅋㅋㅋㅋㅋㅋ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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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나도 어릴때 엄마돈 만원 훔쳤는데 엄마가 눈치채셨는데도 안혼냈음...
근데 그 행동자체가 너무 창피해서 그이후론 한번도 안그랬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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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난 한번도 그런적없었는디..그래서 도둑질하는 애들 신기했었어 왜저러지?싶었음 신기하기도하고 이해가안가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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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와씨 나도 어릴때 슈퍼에서 주인할머니 안볼때 껌이랑 과자 몰래 슬쩍하고 그랬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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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회오리 감자 너무 먹고싶어서 우리 가족 돼지저금통 뒤집어서 힘겹게 500원 3개 몰래 뺐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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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나도 예전에(유치원~ 초등저학년) 서점에서 만화책이 너무 보고싶은데 엄마가 안사줘서 몰래 훔친적 있는데 결국 부모님에게 엄청 맞고 엄하게 혼났음. 그 뒤로 부모님이랑 서점 같이가서 정말 죄송하다고 싹싹 빌고 서점 규정에 맞게 돈 지불했음
여기서 좀 감동이었던게 사장님이 용서 해주셨고 이런 일이 있었다고 책 읽으러 안오지 말고 언제든지 책 읽고 싶으면 편하게 와
이렇게 말씀 해주셨는데 감동이고 너무 죄송했음.. 진짜 어른을 만난 느낌이었달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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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나도 그랫엇음.. 다니던 공부방 선생님 집에 잇던 쪼끄만한 카라멜? 그게 너무 맛있어 보여서 잠바에 흠쳣엇어ㅠ 지금은 절대 안그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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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그러면서 안되는거 배우는거지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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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나두 길거리 슈퍼에서 껌 훔쳤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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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나도 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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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진짜 부끄러운데 나도 있음... 문구점에서 보라색 리본끈 훔쳐보고 오빠 서랍에서 동전 훔쳐봄 아무한테도 안 걸리고(진짜 안 걸린 건진 모르겠음) 안 혼났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 창피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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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나도 그랬어. ... 어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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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ˋˏ와ˎˊ˗... 나두... 볼펜같은거... 내 흑역사야 절대 말 못하는데 익명이라 말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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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와 진짜ㅜ이거 궁금해서 그러는건데 어릴 때 훔치는 거 본능인건가? 아님 교육의 문제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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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나도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어릴때는 남의 물건과 나의 물건에 대한 소유의 개념이 명확하지 않아서 그런거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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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아 그려? 진짜 신기하다 인간이란 존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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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나도야.. 유치원에서 스티커 훔침.. 엄마한테 들켜서 혼나고 다음날 바로 다시 가져다 놨음 ㅎ... 그후로는 해본적 없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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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헐 나도.. 사탕훔치고 아이스크림 훔치고 친구 형광펜 훔치고 친구문구류 훔치고 진짜 도벽있었는데 크면서 고쳐짐.. 난 애정결핍때문에 그랬던거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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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나도 익명이라 말하지만 법원까지 다녀왔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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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나두.. 시켜서 하다가 습관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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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나도ㅜ..마트에서 미니수첩 ...진짜 왜그랬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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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나도 서점에서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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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나도 탁구공.. 체육 시간에 탁구공 정리할 때 주머니에 스윽 넣고 집에 가져옴ㅠㅠㅠㅠ 지금 생각하면 자괴감 들고 영악한 애였던 거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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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난 초딩 때 엄마 지갑에서 1000원 씩 빼간 적 많았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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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유치원때 친구가 옆반에 스티커 있다고 기서 한장씩 가져오자고 해서 처음엔 안된다고 하다가 가서 가져왔는데 그 스티커 주인한테 미안하고 그 스티커 볼때마다 죄책감 엄청 들었던 기억나 ㅠㅠ 진짜 그때 기분이 너무 이상해서 다신 남 물건에 손 안대... 그때 왜 그랬을까... 잘못한거 알았다면 돌려주고 사과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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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어 나도 초딩때 마트... 그래서 지금 생각하면 너무 죄책감 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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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나도 약국에서 뽀로로립밤... 엄마한테 들키고 나서 진짜 엄청 혼났다.. 그 뒤로 다시는 도둑질 안함 처음이자 마지막이였어 ㅠㅠㅋㅋㅋ큐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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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유아기때 도벽 자주 있는일일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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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나도 기부하는 빵모양 저금통? 안내고 사물함에 뒀다가 갈라서 슬러시사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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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나도 초등학교때 친구집에서 동전 몇개씩...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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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나두...뽑기 기계에 손 넣어서 캡슐 몇개 빼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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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초2때...엄마한테 옴팡지게 혼나고 문구점가서 눈물의 사과하고 그 이후로 다신 안그럼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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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나도 문방구에서 쫀드기... 지금생각해보면 ㄹㅇ 뭔생각으로 그랬지 싶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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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난 집 저금통 맨날 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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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나도 초등학생때 엄마 지갑에서 만원짜리 한장 꺼내다가 겁나 혼난적 있음ㅋㅋㅋㅋㅋㅋ흑역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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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나도 마트에서 츄파츕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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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나도 초등학생 때 그런 적 있는데 엄마한테 들키고 엄하게 혼났어 그 뒤로는 절대 그런 일 하지 말자고 다짐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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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나는 엄마 지갑.. 엄마가 도둑년이라고 혼낸거 아직도 상처받아서 기억남 ㅋㅋㅋㅋㅋ 거의 13년 전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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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훔쳐본 적은 없는데 친구가 혼자 물건 훔쳐서 나도 같이 혼난 경우는 있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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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난 초딩때 친구집에서 과자..외국과자라 친오빠랑 집가서 같이 먹고싶어가지고 몰래 가져갔어...그 친구 다 보고있었더라..아직두 넘미안하고 창피해..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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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나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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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나도... ㅠㅠ 그때 엄마가 나한테 2일 넘게 말 안하셔서... 그 날 이후로는 진짜 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한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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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나도 도둑질 해봤다 천냥마트에서 2천원짜리 팔찌 훔쳤음 그게 거의 15-16년 전 일인데도 되게 또렷하게 기억난다 왜 그랬을까 너무 부끄러워서 잊고 싶은데 하나도 안 잊혀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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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나두 어렸을때 엄마 지갑 손 댄적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후회스러움 왜 그랬을까 하고 걸려서 혼났지만 그이후로 절때 안그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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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나도 10살 때 친구가 문구점 뭐 하나 훔쳐도 안 걸린다고 씨씨티비 피해서 같이 500원짜리 반지 하나 훔쳤는데 나중에 제자리에 끼워둠 너무 창피하고 그때 왜 그랬는지도 모르겠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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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껌 되게 많구나 ㅋㅋㅋㅋ 나도 4살 때인가 엄마랑 동네 슈퍼 갔다가 주머니에 껌 넣고 깜빡해가지고 좀 걷다가 생각남... 엄마한테 말해가지공 다시 계산하러 간 적 있음 ㅠ 본의아니게 도둑질 할 뻔 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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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나도... 아빠 지갑에 손댔었는데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많이 많이 드렸어 아빠 미안해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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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나 유치원 창고에 있던 캐릭터 도장ㅋㅋㅋ 이건 안 들켰음 사촌언니 스티커도 훔쳤는데 걸려서 엄마한테 혼났어 왜 그랬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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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나 엄마 지갑...ㅋㅋㅋ 많이 털었다 웃긴건 그 턴 돈으로 문방구가서 예쁘고 비싼 색종이 사서 동생들 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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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나도 막 3-4살 때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 이것저것 (심지어 가치 있는 것도 아니고 막 가게 디스플레이된 플라스틱 돌 같은 거부터) 학교에 있는 자질구레한 것, 친구 펜이나 지우개 같은 거, 모양 고무줄 같은 거 가져갔었는데
내가 물건이 궁핍했던 것도 아니고 돈이 없던 것도 아닌데 아무것도 모를 어릴 나이부터 왜 그랬었는지
내가 너무 태생부터 나빴던 것 같아서 가끔 자괴감 든다.. 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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