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보이는 곳에 둔 내 잘못이긴 한데... 외할머니가 필요한 곳에 쓰라고 주셔서 이때까지 아껴뒀다가 열어봤는데 50만원 있던게 15만원 밖에 없더라...^^ㅎㅎ 다시 준다고 하긴 하는데 그래도 짜증나... 왜 말도 안하고 몰래쓰냐고ㅠ 이번거는 외할머니가 주신 돈이라 통장에도 안넣고 받은 봉투 그대로 보관 중이였는데 그걸 홀랑 쓰고...ㅠ
| 이 글은 5년 전 (2021/4/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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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이는 곳에 둔 내 잘못이긴 한데... 외할머니가 필요한 곳에 쓰라고 주셔서 이때까지 아껴뒀다가 열어봤는데 50만원 있던게 15만원 밖에 없더라...^^ㅎㅎ 다시 준다고 하긴 하는데 그래도 짜증나... 왜 말도 안하고 몰래쓰냐고ㅠ 이번거는 외할머니가 주신 돈이라 통장에도 안넣고 받은 봉투 그대로 보관 중이였는데 그걸 홀랑 쓰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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