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제목은 좀 심각하긴 한데 익들 상상이랑은 내용 다를듯.. 사촌 언니가 해외에서 남친을 사귀었는데 진짜 별로임 열두살 차이나는 아잰데 소개팅으로 만났는데 초면에 아 좀 더 예쁠줄 알았는데 이딴 말이나 하고 사귀게 돼서는 바로 엉덩이를 만졌대 근데 언니가 좀 둔한 편이라 그런 말듣고도 걍 넘어가고 그랬나봄 아오 둔팅이 그러고 몇주를 사귀고서 우리한테 얘기를 한거임 나도 심각해져서 이게 괜찮은 건가 하고 듣고 있었는데 이종사촌동생이 갑자기 울더니 그남자 만나지마ㅠㅠㅠㅠㅠㅠ 이럼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언니 완전 놀래서 알았어 알았어 ㅇㅁㅇ!! 하고 그 담날 바로 헤어짐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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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퇴행 같다며 호불호 갈리는 남돌 무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