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온지 얼마안돼서 불안불안한하긴 했어.. 그래서 무겁고 뜨거운건 내가 서빙했는데 그때 너무 바빠서 언니가 서빙하다가 엎어서 손님 손이랑 가방에 엎어버렸어ㅠㅜ.. 당시에는 손님 손이 급해서 바로 병원가고 소지품이나 그런건 우리가 보관하고 있기로 했는데 가방이 그렇게 비싼건지 몰랐다..ㅠㅜ 이미 전체가 얼룩져서 as해도 가죽 다 바꿔야한대... 팔찌도 5-600 하는건데 그건 자기가 그냥 괜찮다고 병원비랑 가방값 물러줘야한대..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1/4/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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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온지 얼마안돼서 불안불안한하긴 했어.. 그래서 무겁고 뜨거운건 내가 서빙했는데 그때 너무 바빠서 언니가 서빙하다가 엎어서 손님 손이랑 가방에 엎어버렸어ㅠㅜ.. 당시에는 손님 손이 급해서 바로 병원가고 소지품이나 그런건 우리가 보관하고 있기로 했는데 가방이 그렇게 비싼건지 몰랐다..ㅠㅜ 이미 전체가 얼룩져서 as해도 가죽 다 바꿔야한대... 팔찌도 5-600 하는건데 그건 자기가 그냥 괜찮다고 병원비랑 가방값 물러줘야한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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