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요즘 하고싶은 부위가 있는데 점집가서 다시 물어볼까?ㅜ 심지어 그때 마스크 쓰고있었고 엄마랑 이모랑 간거라서 나는 그냥 들러리처럼 있었는데 이모랑 엄마랑 무당이 이야기를 막 하다가 무당이 나보고 성형하지 말라고 하셨었거든 내가 먼저 말을 꺼낸 것도 아니었고 그때는 생각도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좀 찝찝ㅎㅐ
| 이 글은 5년 전 (2021/4/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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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요즘 하고싶은 부위가 있는데 점집가서 다시 물어볼까?ㅜ 심지어 그때 마스크 쓰고있었고 엄마랑 이모랑 간거라서 나는 그냥 들러리처럼 있었는데 이모랑 엄마랑 무당이 이야기를 막 하다가 무당이 나보고 성형하지 말라고 하셨었거든 내가 먼저 말을 꺼낸 것도 아니었고 그때는 생각도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좀 찝찝ㅎ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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