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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1
이 글은 5년 전 (2021/5/02) 게시물이에요
엄마한테 몇년간 쌓인것도 많고 그날 폭발했는데 내가 엄마땜에 죽고싶어 이랬더니 그럼 죽어~ 이러면서 비꼬고 내성격 이런거모르니? 네가못맞출거면 그냥 빨리 독립해 이런식으로 나한테 하나도 말 안지고 말하는거보고 정이뚝떨어졌어... 난 엄마 배려도 많이해주고 엄마없으면 나도 살이유가없다고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엄마가 저러는거 보고 너무 정 떨어지고 지금도 말하나도 안섞고있는데 저런게 우리엄마라니 너무 슬퍼 내가 울면서 싫다고!!! 이렇게 소리질렀는데 엄마가 옆에서 싫댸걔~ 이런식으로 놀리면서 따라하는거보고 진짜 싸패인줄알았어.. 지금은 또미안한지 말은계속 거는데 무시중ㅇ인데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진짜살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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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독립 못 하는 나이야? 죽을만큼 스트레스면 고시원이라도 가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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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돈이 없어서... 그냥 빨리 대학졸업하고 취직해서 독립생각중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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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도 화나셔서 그런 말 하셧을거야 우리 엄마도 화나면 그럼 죽어 이럼 ㅋㅋㅋ이럴때마다 정뚝이지만 뭐 어쩌겠어 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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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지어 내동생 우울증심할때 동생한테 그렇게살거면 죽으라고 그랬어 그래서동생이 자살시도도 몇번하고 병원입원까지 했다가 최근에 괜찮아져서 퇴원하고 집에왓는데 그렇게 또말할줄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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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뭐야 애도 아니고... 자식한테 아무리 그래도 죽으라고 하냐... 나였으면 분에 못 이겨서 눈 앞에서 죽어줄 것 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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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차에서 싸운거였는데 진짜 그말듣고 역겨워서 바로문열고 차에뛰어들뻔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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