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가 모르고 내 팔에 있는 상처 보고 우는거야 사실 물어보고 싶은데 못 물어봤어..ㅠ 내 감정이 둔한건가 약간 꼬리의 꼬리를 무는 상상..을 하는데 도저히 감이 안 잡혀 너 친구니까-> 내 친구인데 왜 울어-> 슬프니까 -> 왜 슬픈데 -> 너가 아프니까 ->너가 아픈것도 아닌데 다들 혹시 알면 알려줘!!!!!! ㅜㅜ 이래서 철학과나 심리쪽을 전공 했어야하나(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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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5/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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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가 모르고 내 팔에 있는 상처 보고 우는거야 사실 물어보고 싶은데 못 물어봤어..ㅠ 내 감정이 둔한건가 약간 꼬리의 꼬리를 무는 상상..을 하는데 도저히 감이 안 잡혀 너 친구니까-> 내 친구인데 왜 울어-> 슬프니까 -> 왜 슬픈데 -> 너가 아프니까 ->너가 아픈것도 아닌데 다들 혹시 알면 알려줘!!!!!! ㅜㅜ 이래서 철학과나 심리쪽을 전공 했어야하나(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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