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33621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7
이 글은 4년 전 (2021/5/25) 게시물이에요
어제 친구가 모르고 내 팔에 있는 상처 보고 우는거야 

사실 물어보고 싶은데 못 물어봤어..ㅠ 내 감정이 둔한건가 

 

약간 꼬리의 꼬리를 무는 상상..을 하는데 도저히 감이 안 잡혀 

 

너 친구니까-> 내 친구인데 왜 울어-> 슬프니까 -> 왜 슬픈데 -> 너가 아프니까 ->너가 아픈것도 아닌데  

 

다들 혹시 알면 알려줘!!!!!! ㅜㅜ 이래서 철학과나 심리쪽을 전공 했어야하나(막말)
대표 사진
익인1
널 좋아하니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니까 걱정되고 그러는거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2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냥 얼마나 힘들면 그랬을까 이런 느낌도 들고.. 그럴 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자해할만큼 힘든 일이 잇엇다는게 속상하고 마음 아파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리고 그 해결책이 자해였다는게 속상해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힘들어서 자신을 괴롭힌다 생각하니까 슬프잖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내가 더 잘해줬으면 안그랬을까 이런 생각도 들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너 아프니까 많이 힘들구나 싶어서 걱정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음 난 개인적으로 저렇게 그으면 얼마나 아팠을까 하고 그 고통이 상상돼서 울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소중하고 친한 친구가 자해를 했다는데 당연히 슬프고 속상하지 않을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는 자해는 아니었는데 과제하다가 내가 모르고 내 손 완전 거의 잘라버리듯 칼로 실수한적 있거든? 그때 피가 순식간에 손이랑 팔 다 적시고 바닥에 후두둑 떨어졌는데 놀란 것도 나고 아픈 것도 나여서 막 미칠 것 같으려고 했는데 친구가 갑자기 울어버렸음 왜 우냐고 했더니 너무 아플 것 같고 맘이 너무 안 좋고 놀랐대 그런 느낌 아닐까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돈을 모은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야
14:05 l 조회 1
라면 뿌셔 먹을때 젤 마싯는 라면 뭐야?5
14:04 l 조회 13
난 예전에 가다실 자궁경부에 맞는줄ㅋㅋㅋㅋㅋㅋㅋ
14:04 l 조회 12
오늘 삼전이랑 하이닉스 둘이 똑같이 가고 있어
14:04 l 조회 32
아파트 단톡방에 층간소음 살인난거 누가 기사 올렸는데
14:03 l 조회 13
하이닉스 떨어뜨려서 사고싶어하는 개미들 많아보임 ㅋㅋㅋ2
14:03 l 조회 34
고3인데 알바 하거든?6
14:03 l 조회 13
매도해서 6백 얼마가 들어와야하거든4
14:02 l 조회 43
우리회사 너무 좋아... 3
14:02 l 조회 29
하닉 111층 삼전 20층1
14:02 l 조회 81
회사 인사담당자 익이나 취업 익이나 아무튼 사람인 고수 익이나 좀 도와주라..
14:02 l 조회 12
전재산 1700만원인데 .... 유럽여행 개오바지?7
14:01 l 조회 21
배달 점메추 해줄사람1
14:01 l 조회 4
하닉 10퍼 수익인데 좀 고민되긴 한다
14:01 l 조회 40
주식은 정병이 맞다 2
14:01 l 조회 30
친구랑 여행 다녀왔는데 나쁘진 않았거든 근데 미묘한게 3
14:01 l 조회 14
고작 이런게 하락이라는 애들은 주식하면 안될듯2
14:01 l 조회 42
하닉 외국인 기관들 파는중1
14:01 l 조회 78
나 현미밥이랑 두부그라탕 먹은지 한시간됐는데 갑자기 허기져2
14:01 l 조회 16
남자가 애매하게 구는거3
14:01 l 조회 1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