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선넘는 간섭인 거 알아 그래서 그 친구한테나 다른 사람 아무한테도 절대 말할 생각 없어...ㅠ 지금도 가끔 피곤하면 쌍꺼풀 주름 질 때 있는데 그런 거 보면 진짜 무조건 쌍수하면 무조건 백퍼 성공하고 좀만 어울리게 꾸며도 확 용될 정도로 예뻐질 얼굴인데 왜 안 하는지 모르겠다 싶을 때 있음... 지금은 자기한테 어울리게 꾸미는 그런 감이 별로 없는 친구라서 더 그런가봐 그냥 이런 생각이 몇년째 드는데 그냥 익명이라서 말해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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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5/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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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선넘는 간섭인 거 알아 그래서 그 친구한테나 다른 사람 아무한테도 절대 말할 생각 없어...ㅠ 지금도 가끔 피곤하면 쌍꺼풀 주름 질 때 있는데 그런 거 보면 진짜 무조건 쌍수하면 무조건 백퍼 성공하고 좀만 어울리게 꾸며도 확 용될 정도로 예뻐질 얼굴인데 왜 안 하는지 모르겠다 싶을 때 있음... 지금은 자기한테 어울리게 꾸미는 그런 감이 별로 없는 친구라서 더 그런가봐 그냥 이런 생각이 몇년째 드는데 그냥 익명이라서 말해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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