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릴 때부터 느낀건데 어딜 놀러가기로 하면 항상 제일 늦게 차에 타 -> 뭘 계속 꾸물꾸물 하다가 내려옴 그리고 친구들이랑 약속 있으면 새벽부터 일어나서 챙기는데 항상 부랴부랴 시간 촉박해져서 다 챙기고 아빠가 밥 먹으러 들어온 동안 사무실 좀 나가라고 하는데 계속 집에서 돌아다니다가 결국 아빠 밥 다 드시고 먼저 나간 다음에 나감.... 내가 뭐라할 게 아닌 거 아는데도 옆에서 스트레스 받아 왜 그럴까 ... 항상 약속 시간에 촉박하게 뭘 하니까 옆에 있는 나도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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