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43604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
이 글은 4년 전 (2021/7/25) 게시물이에요
오빠 24살인데 오빠가 하라는대로 다 해주고 방에 밥이랑 간식 다 차려줌 옷도 다 사줌 오빠가 배고프면 알아서 먹을꺼고 계속 라면만 먹다가 자기도 건강나빠진거 느끼면 알아서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하지 않을까?? 지가 직장다니면서 옷이 필요하면 옷도 살꺼고  

솔직히 난 부모님이 계속 서포트 해주니까 오빠가 더 자립심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는데 부모님 이해하면서도 너무 답답함ㅠ 

내가 부모님 위해서 사온 것도 부모님은 오빠한테 다 주니까 너무 속상하고 그래서 글쓴당..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때문에 친구들 다 기분 상한 거 같음..
11:17 l 조회 1
버스에서 매니큐어 바르는 할머니 봄
11:16 l 조회 2
하 자동차 시동 안걸려…..
11:16 l 조회 8
하닉 1주 추매 했어 2
11:16 l 조회 11
아이클라우드 몇기가써?
11:16 l 조회 3
제대로된 면접에 뽑힌적 없다
11:16 l 조회 7
직장인들 둘 중에 뭐골라? 2
11:16 l 조회 14
하닉을 왜 지금삼7
11:15 l 조회 81
얼평해주라(펑예정) 13
11:15 l 조회 48
29살에 직장인 3년차인데 모아둔돈 0원이면 노답임?9
11:15 l 조회 25
일하기개싫다 걍 평생 놀고싶다
11:15 l 조회 8
저번달 이쯤에 쓴 돈이랑 이번달 쓴 돈 비교할 수 있는 어플있나?2
11:15 l 조회 7
ㅋㅋㅋ 오늘 하닉 추매할까 했는데 엄청 올랐네
11:15 l 조회 20
부모님 주식 알려줘? 말?
11:14 l 조회 15
와 나 쇼ㅛ츠 첨올렸능데 5분만레 조횓수100에 공유고2 됐어
11:14 l 조회 7
아는 언니 임신 전에는 강쥐 사진 맨날 보내더니1
11:14 l 조회 18
예금 두개 해지하고 주식 들어감
11:14 l 조회 28
너ㄹ네라면 홈트 10분 vs 서울숲 걷기 45분
11:14 l 조회 4
이름에 용 들어가면 보통 다 남자로 생각하더라2
11:14 l 조회 19
궁금한게 증권회사다니는 사람들은 주식 잘해?6
11:14 l 조회 2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