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제발 저 사람 좀 데리고 가주세요 제발. 도대체 왜 백신 맞고 아파서 겨우 잠든 엄마를 깨워서 화내? 그리고 왜 엄마한테 내 욕해? 나 당신 자식인데 말이야,, 그정도면 내가 자든말든 나 들으라는거잖아 근데 내가 안자고 잇어서 내욕하는걸 다 들어버렷네? 평생 이딴 사실은 모르겟지 아니 알아도 모른척하겟지 아니다 사실 난 입에 담기도 싫은 말들을 면전에서 듣기도 햇지? 부모라는 사람이 자식한테 말야ㅋㅋㅋㅋ 진짜 제발 당신 허구한날 퍼붓는 그 말도 안되는 말로만으로도 사람이 죽어난다는거 당신이 당신 죽기전에 꼭 알앗으면 좋겟어 사실 이제는 익숙해져서 더는 눈물이 안날줄 알앗는데 왜 난 아직도 는물이 나는지 모르겟네 아무리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들어도 오늘은 안멈추네 이럴때마다 매번 힘들엇지만 오늘은 좀 더 힘들다 아마 이 글 아무도 관심없고 안읽을거 같지만,, 오늘은 진짜 여기다라도 얘기 안하면 너무 힘들거 같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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